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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세상은 나 하나 사라져도 너무 아무일 없다는듯이 잘 흘러간다. 그런데도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게 아이러니한것이지. 새 글

그래서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지.


마치 내가 세상에 무엇이 된 듯 생각하며 살지만 정작 세상은 너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다는게 팩트지.


누군가는 돈을 위해서


누군가는 취미생활을 위해서 


누군가는 나의 희생을 통해 남들에게 베풀려고 


누군가는 나의 행복을 위해 남들을 이용해도 


누군가는 나를 키워주신 부모님을 위해서


모두들 열심히 살아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참 많다는게 아이러니 하지.


그런데 요즘 유튭을 보면서 느낀것인데 사회복지시설에 나도 그래도 자원봉사를 3년 그리고 직장생활로도 3년 총 6년정도는 했는데 

하긴 내가 생활 할 때 30년 이상 하신분들도 참 많았지만 


정작 내가 지금 몸이 불편하지 않으니 행복 한 줄 모르고 살아가는 것에 너무 익숙한 것이 아닐가.


정작 세상엔 건강하다는 이유만으로도 참 행복한 것인데 그 걸 모르고 살아가는게 대다수이지.


요즘 유튭보는데 정말 건강하다는 것 

이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참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게 아닐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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