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미치게 느리게 가네요진짜..
2018.10.1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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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아예 언제 오픈할지 모르고 살때보다 시간이 더 안감..그땐 아예 모르고 살았으니
일상생활하고 다른 생각하고 다른 게임을 하던가 그러며 살아서 그냥저냥이었는데..
오히려 오픈 날짜가 딱 확정이 되니 그날이 엄청 안오는군요..
쇼케이스하고 몇주후나 한달후쯤에 오베한다고 그랬음 얼마나 좋았을까나..끝까지 기다리게 만드네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