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질려서 게임 둘러본 결과
내가 로아에 질린 이유는
템구하는 패턴이 카던 레이드 카던 레이드 반복인점과
전설이 영웅보다 1렙 낮아도 쓸모가 없는 어이없는점
그리고 무엇보다 거래의 제약 때문에 스펙올려도 재화를 축적하는 재미가 1도 없다는점
이러다 보니 다른겜을 좀 돌아 댕겼음 로아 덕에 이것저것 혜자 이벤트를 진행중이라 게임한 30개 건들여봄
그런데 이상하게 로아를 하다보면 테라와 매우 흡사한점이 많다는거 로아가 기본베이스를 테라에서 다가져옴 해보면앎
그래서 오랜만에 테라에 들어가서 잠간 플레이해봤는데
타격감 : 테라 vs 로아 = 테라승 (원딜 타격감은 테라도 별로인점)
던전 : 테라vs 로아 = 테라승 (던전에서 역할이 클래식해서 자기 역할에 대한 재미가 좀더 높았음 )
탬구하기 난이도 : 테라 개쉬움 빠른스펙업 노현질로 재화축적 무조건 가능 이벤트로 개퍼주는중
그래픽 : 동급 (호불호가 갈리는데 로아가 약간더 좋다고 볼수도있음)
퀘스트 스트레스 : 테라 압승 안해도 전혀 지장없고 만렙전 장비루트가 중형몹 잡는 반복퀘로 풀셋팅 가능
로아는 섬마음 부터 모코코 부터 너무 강요되는게 심해서 스트레스 받음 실제 능력치 차이가 퀘스트로 인해 벌어지기때문에
퀘스트를 무시할수가 없는 반면 테라는 퀘스트가 업적만 찍힘으로 안해도 전혀 무방함
맵이동 편리성 : 테라 압승 로아에서 걸어다니고 배타는걸 아날로그 감성 이라고 하는데;; 무슨 아날로그 감성이란 사람들 있는데 ;;걍 시간낭비임
조작난이도 : 테라가 조금더 어려운편 (어르신들이 하기엔 좀 어려움)
스킬 개성 시스템이나 자신만의 세팅은 테라가 로아 보다 훨신뛰어남 전부 뱃겨옴 테라에서
무엇보다 거래 시스템이 완벽하게 자리잡고있어서 노현질로 시작해서 한달에 100만원식 버는사람도 있음
어차피 시간을 투자하는데 아무런 재화도 얻을수없고 현질만해야되는 겜 vs 노현질로 돈까지 벌수있는겜 뭐가 이득임?
조작난이도는 : 30~40대 면 충분히 할순 있지만 50대는 추천하지않는다 그만큼 로아보단 컨트롤이 어려운편임
암만생각해도 게임들이 운영을 개판치고 등돌린 사람들이 다시 안돌아오면서 악순환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로아가 출시타이밍을 너무 대박으로 잡아서 게임성에 비해 과대평가 받고 있는게 사실임
그에 반해 테라는 예전에 운영개판친것으로 뼈저리게 반성중인듯 내가 가서 해보니까 완전히 훨신 재밌는 환경이다
믿져야 본전이니까 와서 한번 해보길 바란다 ㅋㅋ 내가뭐 테라 운영자도 아니고
과대평가 와 저평가 의 갭차가 너무 엄청나서 쓴 글이다 모든 재미가 테라가 거의 압승인데;;; 이상하게 여기만 몰리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