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의 현 시점
대부분의 비인기 직업들과 시너지 불가및 애매한 직업들의 문이 닫히고있는 이때에 2.08의 업데이트를 다들 새로운 희망으로 기다려왔다 주간레이드의 경우 좀더 다른방식의 체제 호크나, 서머너, 디트 등이 함께 할수있는경우들 ,,,, 하지만 로스트아크의 이번 어데이트 또한 유저들의 생각을 반영할 생각을 않고 있다 진짜 넥슨처럼 돈만을 향해 가는것인건지,,, 아니 이건 넥슨보다 심한 돈벌레를 향한 방법이 아닌가 싶을정도
체제가 명확히 잡히지않은 상태에서 확률 오직 확률 극악의 확률 여기서 나는 로스트아크가 현 확률방식의 드랍율 성공률에 관해 과연 수치를 보여줄수있는지 궁금하다. 다들 아시다시피 넥슨에서는 한번 서든어택의 경우 확률로 장난질을 하다가 고소를 당한것을 본사람들이 있을것인데
과연 유저들의 재미를 위해 이 극악의 확률들을 자꾸 만들어가는것인지 그리고 로스트아크는 무엇을 향해 가는것인지 핑한번 찍어줬으면 싶을정도,,,
글을 못쓰는 글쓴이 입장에서도 요즘은 매우 불편한입장인데 보통 직업들은 각각의 포지션과 특성 자신클레스만의 자부심이 있어야한다.
일단 본인은 배틀마스터이다 허나 개인적으로 인파이터를 지향하는 타입이다 체술의 극의를 이루었다는 문구로 타격감과 다채로운 체술들을 생각했던바 상식은 깨져나갔고 결국 두번쨰 버퍼였다 솔플을 선호하던 본인은 3티어부터는 직접 찾아다니며 버프와 몬스터 디버프를 거는방향으로 가닥을 잡게되었고 각성기는 다른 직업들과 다르게 딜이 아닌 하나의 무력화스킬이 되었을 뿐이다. 이게 배틀마스터인가 다들 좋다좋다 파티에 갈때마다 부러워하는데 사실 인파나 기공의 딜을 생각하고 배틀마스터를 고른사람이 대부분이다 배틀마스터의 각성기에 스킬을 버프와함꼐 다쏟아부어도 기공의 원기옥보다 딜이 약하다는것은 아시는가? 원기옥과 비슷하려면 각성기포함 스킬들을 두번씩 or 두번+주력스킬2개를 넣어야한다. 내 각성기가 치명타까지 게산해 15만이 떳다면 나보다 템렙10이 작은 기공의 원기옥이 90만이 넘어갔다 차이가 느껴지는가?
현 전사계열에 디트나 헌터들 그리고 서머너 의 경우 명확한 포지션과 특성이 시급해보이며 또한 하나 말을 하자면 벨런스 붕괴는 수익창출을 위한 조치라고 하는데 이건 그냥 조치가 아닌 원래부터 돈을 빨아들이기위해 붕괴상태로 내놓았다고 보는게 맞다 준비기간 과 출시기간을 뜸들여왔고 2~3년전부터 곧곧곧 이란말이 떠돌았다 다들기다려왔을것이지만 아마 이때부터 돈을 노려왔다고 보는게 맞지 싶은게 본인의 생각. 왜냐 하면 CBT횟수만 몇번인가 이미 생각을 해도 3천번은 넘었을것이고 바꿀려고 해도 3달은 빨리 바꿀수있는 시간이였다 이정도면 넥슨보다 더한 상황이라고 볼수있는부분이다. 그리고 바꿀생각이였으면 업데이트를 이런식으로 해나가면 안되는부분이다 오냐오냐 달래주는식의 업데이트와 상향평준화가 아닌 하향평준화를 하며 마침 부족한시점에 해금석이 마리상점에서 나오는 이시점 머리가 있다면 해금석은 잠긴것을 푸는돌을 뜻하는데 풀고나서 변환을하는데도 해금석이든다? 실링만해도되는것에 굳이? 아예 노렸다고 보는게 맞는것이다 자연스럽게 마리상점으로 올라왔지않는가 만약 정말 유저들의말에 급급했고 생각이있었다면 긴급패치를 통해서라도 변경은 실링으로만 하는게 맞는것이였다 마리상점에 나오는게 아닌,,,, 로스트아크는 유저의 생각이 아니라 그저 자신들의 돈을벌기위해 중간장치를 마련하고 달랠수있는부분을 마련한것이지 유저들과의 소통은 없는것으로 사료된다. 참고로 해킹을 당했던사람들이 1달이되가도록 아직 로스트아크문의계시글에 담당자 배정중이란 말이 있다. 실제로 일어나고있는상황이며 해킹이걸린시점부터 1달이되가도록 답변이 없고 처리할생각도없으며 유저들과 이야기를 하지않겠다는 또다른암시이기도하다 개인적인 본인의 생각은 로스트아크는 이제 망해가는게 아닌 망했다는것이고
본인처럼 할것없어 하는사람이 대부분이라는것 게임은 하지만 과금을 하지않을것이라는것 마지막으로 본인의 3년의 기다림은 실망과 허무의 연속이라는것 다시한번 실망했다 로스트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