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즈음 "미워도 다시 한 번"이벤트 하겠다. 꼬라지 뇌피셜
클래스 벨런스 패치
전 클래스=범위 버프
기공사등 귀족들=효과 너프
귀족은 아니지만 좋은 스킬=너프
안 좋은 시킬과 천민급 클래스=버프
배틀마스터 보면 범위는 넓히지만 효율은 떨어뜨림. 문제는 어치피 레이드 가면 붙어싸워야하는 베마와 원거리 모두에게 적용이 된다지만...인원수가 높아질 확률이 있으니 효율은 떨어뜨린다...이수준
뭔가 고뇌하고 계산해서 벨런스패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지금 이정도니까 5%단위로 조정하자."이 수준. 클래스에 대한 고찰없이 그냥 범위 늘리고, 좋다고 하는거 너프시키고 나쁘다고 하는거 버프. 그마저도 배율 조정에서 일말의 고뇌도 느껴지지 않음.
가디언+주간 레이드
애당초 벨러스 패치라고 지껄여서 기대도 안했지만...진짜 레이드 만든 자식들은 스토리 던전 만드는 사람들에게 고개숙이고 사과해라.
유저로써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레이드를 왜 가야하는지 스토리 적인 부분. 그냥 레이드 진입이 가능해 졌고, 아이템 랩을 올리려다 보니 가는 ** 스토리적으로 왜 가는지 이유가 하나도 명시 되어있지 않음. 더군다나 컷신등도 개판임. 아무런 스토리와 이유도 없이 동일한 전장에서 돌려막는 가디언으로 컷신 연출 하나도 없이 무작정 뻉뺑이.
그리고 흔히 레이드라고 하면 당연히 대규모 인원으로 하는 습격인데...그냥 4인으로 화염병 들고 가서 시너지 받고 우아앙!하고...공략법과 전략을 짜고 숙지하고 가서 스탭 하나도 신중하게, 두근두근 거리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이거 실패하면 현금으로 1만원 날아간다두근두근 이러고 있으니...
실마엘은 여전히 실망핼
베틀아이템도 마찬가지. 좋다고 하는 거 너프시킴...
결국 헌재 벨페와 배틀아이템, 레이드는 시너지 계산을 오지게 잘못해서 특정직업군 아니면 아무런 것도 할 수 없다는 것과 클리어 해도 강해지는 느낌도 없다는 것, 그리고 스토리에 비해 지나치게 떨어지는 퀄리티 등을 봐야 하는데...아무런 것도 없음.
생활과 항해는 그래도 보상이 주어지는 느낌인데 반해서, 레이드는 강제해 놓고는 보상은 뭣도 없는 느낌.
한번에 원하는 아이템 나왔는데요 하는 분들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거 안 나왔으면 이번주 로또 1등 당첨 되었을 껄요.
지들도 이게 여전히 개판이라는 걸 아니까 대뜸 앞으로 이렇게 업데이트 할꺼예요~레이드 견습레이드 추가요~펠페 또 할 꺼예요~이 GR.
견습레이드...진짜...아니, 그냥 차라리 레이드 아니어도 항해나 생활로 강해질 여건을 조성하라고...PVP는 버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