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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여지것 해온 겜들 직업들~

린원 초창기때 요정을 했었는 린원 처음은 기사가 짱이였음....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니 밸런스가 나쁘지 않아서 요정도 쓸만했는데...난 요정으로 칼들고 힘요정 만들어서 근접한게 문제 ㅡㅡ

린2 넘아가서 린원의 기억으로 역시 기사지~ 하고 글레디에이터를 선택....아무도 파티에 안껴주고 맨날 앉아서 파티만 구하다 접음

와우는 조금하다 말아서 패스~~근데 와우도 레이드에서 파티 구하기 힘든 직업 많을걸로 암

테라에선 검투사를 선택....첨에 탱커겸 딜러같은 거였는데.... 둘다 아님. 역시 팟 거의 안구해짐

짜잘한 rpg하다 재미없어 접고 로아 나와서 인파함. 첨에 사람들이 좋다고 하다가 갑자기 인식이 나락으로 떨어짐... 근데 아무리 안좋아도 1년은 넘게 할거같음...여지것 똥캐잡아도 1년은 넘게 버티면서 해와서ㅋㅋ 여튼 겜마다 안좋은 캐릭들만 해봐서....캐릭 밸런스 그딴거 어짜피 안맞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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