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상단 메뉴

PC방 OFF

이벤트 & 업데이트

자유게시판

목록가기

블래스터 고찰 그리고 호소

일단 내 플레이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아 그럼에도 한 캐릭 꾸준히 파서 게임하는 스타일이라 일끝나고 하루 평균 3~5시간 정도 플레이해 꾸역꾸역 템렙 460이제 빛셋 다 맞쳐져가서 이제 한부위 남았고 생무5연마에 증폭도 미리미리 해뒀어 근데 말이야 이게 게임을 하다보면서 계속 느끼는건데 하나하나 넘어갈때마다 벽이 너무 크게 느껴져 나중가서 주간까지 간다해도 답도 안나오고  나랑 레이드 한분이 한번 그렇더라 블래치고 컨트롤 잘한다고 아재 블래스터 들만 보다가 노틱으로 클리어 하는 블래 처음본다고 그런말 들으면 정말 열심히 하고싶은데 문제는 거즌다 예상해서 써야하는 스킬들때문에 내가 딜 넣으면서도 딜이 너무 안들어간다는게 체감으로느껴져

솔직히 이번 밸런스패치 진짜 기대했어 몇달동안 제자리 걸음인 느낌이여서 이제 좀 숨통 좀트이나 싶었는데 밸패 후 정말 나락으로 떨어져 버리더라...

타 클래스 쎄고 시너지 좋으면 나도 좋아 편하거든 나도 근데 이게 내 문제만이 아니야 나도 딜 많이 넣고 좀 팀에 한몫해주고 싶은데 그게 안돼니깐 배척 당하더라고 웃긴게 컨트롤 딜 사이클을 못챙겨 넣는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대체 캐릭자체 메커니즘 때문에 딜을 못넣는다고 생각하니깐 돌아 버리겠더라고 


남들이 캐릭다시 키우라고 하는데 애증으로 키운캐릭이라 딱히 타클래스가 안땡기기도하고 그럴 시간도 없고 모르겠어 이 게임 계속 이어나가야할지 여기서 접어야할지 스트레스 좀 풀려고 일끝나고 짬시간 끄잡아내서 하는건데 더 쌓이기만하네   여기까지해야할지 

호크 디트 떡상 축하해 지인들 고통받다가 즐거워하는 모습 보기좋네

댓글 1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