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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뜨는 인게임 화면 "정"중"앙" 강화 성공 알림을 보며... 금강선 씨 에게...

금강선씨

당신이 말했죠?? 

로스트아크는 천천히 따라와도 다 해볼 수 있다고 


저는 천천히 가고 싶어요 그래서 복귀 하고 6개월 동안 1475도 찍고 모험의서도 다하고 각인 33333도 맞춰보고 발탄 비아 까지는 트라이 다니며 쿠크는 아직 자신 없어 망설이고 있지만 잘 즐기고 있습니다 항상 노력하시고 수고하시는걸 알고 감사한 마음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만 저 "정"중"앙"의 강화성공알림을 볼때마다 천천히 즐기면서 가려는 저같은 유저들은 다른 사람들은 빨리 컨텐츠 즐기려고 준비 하고 있구나 이러다 못따라가면 뒤쳐지면 이게임 즐겁게 못할텐데 


또 나는 언제 강화해서 1520을 찍고 아브렐슈드를 가볼 수 있을까 마냥 멀어 보이고 힘이 빠지네요 이런 생각이 들면서 천천히 가는게 나쁜건가?? 이상한건가?? 멍청한짓인가??를 고민 하게 됩니다


남이야 강화를 25강을 하던 100강을 하던 제가 알아야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천천히 당신이 만든 아크라시아를 즐겨보고 싶었는데


"로스트아크는 천천히 하셔도 충분히 따라 오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 하셨죠?? 


말씀은 그렇게 하시고 매일 저보다 빨리 앞에 가는 사람들을 계속 실시간으로 저의 선택권은 박탈한체 "반"강제적(제가 게임을 안하면 되는데 게임을 선택해서 하고 있으니 완전 강제는 아닌 "반"강제라고 하겠습니다)으로 계속 보여주고 계시네요... 


아무리 천천히 가자 그래도 따라 갈수 있다고 했으니까 난 천천히... 23강에 성공했습니다!! 와... 25강에 성공했습니다!! 와... 부.러.ㅂ 하아... 이렇게 되는게 사람의 심리가 아닐까 하는데 아닌가요??


말을 했으면 그에 따른 대응을 해주세요 천천히 가는 사람들 힘빠지고 스트레스 받게는 하지 말아 주세요


게임 진행에 방해가 될 정도의 강화성공알림이고 당장 인게임 내에서 유저의 게임을 방해하고 강화 압박 스트레스 받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방식을 고집 하면 


당신이 말한 아크라시아의 아름답고 즐거운 추억이 기억으로 남는것 보다 "정"중"앙"에 남들이 강화성공하는 알림과 그로인해 게임을 방해 받고 강화 압박 스트레스 및 짜증으로 게임하기 싫어진 기억으로만 남을 것 같습니다


빠른 개선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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