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의 밸런스 잡는 법..
2021.08.0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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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대 받던 고고학 강화 융화재료로 패치하면서 떡상함.
내가 보기에는 다른 생활보다 효율이 좋은 것 같음.
근데 시스템은 그대로 가져온 상태라.. 유물 한번 캐는데 경쟁이 너무 심함.
고고학 버프 유지하기도 벅참.. 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음.
필드 보스, 일부 모험섬 기여도에서 소외되는 사람 없이 공평하게 먹으라고 피통 늘림..
1~2초면 끝나는게 4~5분이상 패야됨. 처음에야 재미있을지 모르지만 어차피 숙제..
사람 지치게 만듬. 그렇다고 기여도를 공평하게 가져가는 것 같지 않음. 예전하고 별 차이 없거나.
이전에 잘 챙겨 먹던 사람도 기여도 충족 못하는 경우가 생김.
필드 보스 피통 이번 패치로 좀 줄여준 것 같은데.. 오늘 볼라르 가보고 쌍욕 나옴.
시간 끌어서 사람들 지치게 하는 것이지 형평성 맞추는 패치가 아님. 절대..
pvp 각성기 패치 섬멸전 기준..
분명 각성기는 회피 불가능 스킬로 각성기로 판세 바뀔 수 있을 정도의 중요성을 부여한다 그랬는데..
(아니면 다른 의미의 회피였나? 납득이 안됨.)
다 회피함.. 나도 회피함.. 일부 직업 각성기는 여전히 견제용이고.. 걸려드는 사람은 대부분 피케 초보들임.
서머너는 그러한 대표적인 견제용 각성기 딜을 상향해주는 척하면서 주력기 딜 너프함..
밸런스 잡는게 쉽지 않다는건 잘 아는데. 요즘 극과극으로 변하는 경우를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