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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확실히 경험이 답이긴 하다..


오늘은 아르고스지만 지지난주엔 오레하 하드를 돌아봤는디...노말 돌며


'시시하군'

이란 생각에 '하드'를 도전해봤는데..



것도.

'트라이팟 하드 캐리하는 바드(!!)'란 욕심에








(미래의 나 : 안돼 가지마..누가 좀 말려줘..)





















결to the론: 

다시는 하드를 무시하지 말자. 

피똥싼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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