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열 해결을 위한 서버 최적화 개편안
50만명 동시 접속 가능한 서버를 두개를 운영해서 주기적으로 미.러.링 실시간 데이터 백업을 한다.
추후 서버 문제가 생기거나 동시 접속자가 늘어날 경우 서버 이전용 및 부하 분산용.
50만명이상 접속하면 두번째 서버로 접속.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서버를 다 50만명 이상 동시 접속가능한 통합 서버로 다 통합한다.
통합하면서 원정대 레벨 가장 높은걸 기준으로 데이터를 다 통합한다.
이러면 서버마다 생성 제한을 할 필요 없음. 신규 유저 다 생성 제한 없이 캐릭터 생성 가능
물론 최대 캐릭터 생성 제한은 걸어야 하겠지.
어차피 50만명 동시 접속 서버 두개 운영하면 동접자 100만명까지 커버가 가능한데
솔직히 동접자 100만명이 나올 수가 없음. 서버 분산 작업 하면 50만명 넘어도 알아서
두 서버에 적절하게 분산됨.
서버 렉 방지를 위해 통합 서버에 채널을 만들어서 채널별 동시 접속자를 관리한다.
채널당 동시 접속자 인원은 50명 단위로 할지 100명 단위로 할지 천명 단위로 할지는 알아서
월드 보스 잡을 때 보통 최대 몇 명까지 모여서 잡을 지 모르겠지만 채널별 최대 인원까지 모여서
잡을 수 있겠죠?
인던 레이드는 디아블로처럼 룸 방을 만들어서 플레이 하는 개념으로 간다. 이러면 채널+방 이렇게
분산되기 때문에 서버 부하가 조금 더 줄을 수 있음. 대신 서버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채널이나 방 개수가 늘면 늘수록.
이러면 대기열 문제랑 서버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됨. 이 게임 메인 컨텐츠가 인던 레이드가 우선이냐 월드 보스 및
협동 컨텐츠냐 에 따라 채널 개수나 방 개수만 달라지는거죠. 월드 보스 협동 켄텐츠가 우선이다라면 채널 제한이 늘어나는거고
파티 멤버별 인던이나 레이드가 우선이다 이러면 방 생성 개수가 늘어나는거고.
인던 레이드 컨텐츠가 메인이다라고 하면 디아블로처럼 되는거죠. 마을 필드에서만 MMORPG인거고 그게 아니면
다른 유저 볼 일이 사라짐. 독립 인스턴스 싱글 플레이처럼 돌아가니까.
요즘 MMORPG 게임이 다 그런식으로 돌아감. 싱글 스토리는 싱글 인스턴스로 싱글 플레이처럼 돌아가고 협동 컨텐츠는
채널별로 돌아가고 인던이나 레이드는 방 개념으로 돌아가고. 대기업 모바일 MMORPG 방식.
그리고 요즘 게임이 다 클라우드 서버로 다 넘어가고 있음.
검은 사막과 오딘이 클라우드 서버로 모바일이랑 피시 플랫폼 통합으로 가고 있고 웬만한 피시와 모바일에서 동시 서비스 되는 게임들은
다 클라우드 서버 기반으로 돌아가고 데이터 공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