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나, 디트, 워로드, 인파이터 개인적인 평가
2021.08.23 14:04
댓글 0
좋아요
조회수 3,671
공유
워로드 : 회복약이 거의 들지 않는다. 거의 모든 컨텐츠에서 무난무난하다. 다만, 백스텝이라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림.
인파이터: 카던, 보스러쉬, 타워를 가장 재미지게 돌수있는 캐릭.
디트: 답답함 그자체. 내가 대신 장도리 들고 싸우고 싶어지게하는 캐릭.
홀리나이트: 신성지역 좀 피하지 마라. 랜턴 던져주는데 도망가는 팀원을 보는 쓰레쉬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