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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의 각종 오마주/이스터에그/히든 정리2★

5. 베른남부 최종 스토리에서, 감명 깊었던 실리안의 "루테란을 위하여"는 반지의 제왕에서의 간달프의 구원에서의 연출 위치와 대사까지 거의 비슷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2FSJLGNdO_8&t=212s
실리안: "루테란을 위하여!"
간달프: "For The King"


6. 로스트아크 실린들의 수도가 '로헨델'이며, 반지의 제왕에서 엘프의 수도는 '리븐델'이다.



7. 미술품 교환보상을 위해 방문하는 '해바라기 섬'에서의 섬의 마음을 얻기위한 퀘스트 중, '태양보다 강렬하게'의 대사는 실제 '빈센트 반 고흐'가 실제로 했던 말을 다듬은 표현이다.


8. 직업 중, '워로드' 일명, '워황'이라고 불리는 직업은 몬스터헌터의 '건랜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었다.

ps. 이에 개발진의 공식적인 답변은 이렇다.
"아무런 영감도 받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며, 실제로 캐릭터를 디자인할 때 얼마나 독창성이 있느냐보다는 이것이 얼마나 더 재미있느냐를 따진다.
아, 물론 이 말이 무작정 복사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중요한 것은 기존과 비슷한 것이 있더라도 이것을 얼마나 짜임새 있게 발전시키느냐, 그리고 얼마나 게임에 잘 녹이느냐를 중요시 여긴다."

→ 위의 '표절'을 대놓고 하겠다라는 암시로 느껴져, 워로드의 직업이 당시 이미지도 안좋았고, 한국게임의 불명의 아이콘이 될 뻔한 적도 있다.

그러나, 경쟁작의 아무런 소송과 발언이 없어서 저작권을 받은 거라는 속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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