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익스,스익,일반캐릭 육성 후기 (스샷 추가)
안녕하세요,
저번 하이퍼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계기로 로아를 처음 시작한 유저 입니다.
요번 이벤트 종료전에 하이퍼 익스프레스, 스토리 익스프레스 미션 완료 및 추가로 일반캐릭터를 육성해본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 육성 후기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후기라 다른분들이 느낀것과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로아를 접하기 전까지 Final Fantasy14(글로벌 서버) 이라는 게임을 4~5년정도 즐겨왔던 유저 입니다
최근까지 게임을 돌릴수 있을만한 pc가 없었어서 주로 Play Station3,4 기기로 게임을 즐겼었는데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는 로스트 아크가 특히나 신선한 경험으로 다가왔습니다.
-계기-
실은,이전부터 로스트 아크라는 게임이 있다는거를 pv 스킬 영상을 통해서 알고는 있었습니다,
스킬등이 굉장히 멋지다고 생각했지만 뭔가 게임 플레이 시점등이 고정되어 있는게 제 취향이 아니라서 크게 흥미를 느끼진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주변사람중 한 두분이 로아를 플레이 하는것을 보았고
때마침 파판 14 글로벌 서버가 세기말 시즌(*다음 패치까지 플레이가 뜸해지는 기간)을 맞이해서 저번에 하이퍼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계기로
로아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시작-
(2021/09/06)
직업은 서머너로 정했고
정말, 각 직업마다 캐릭터 외형이 멋지고 예뻐서
처음 캐릭터를 생성할때 5~6시간은 캐릭터 커마를 설정하는데만 정성을 쏟았었네요.
(뽀샤시한 광원을 받으니 더욱 예뻐 보이는!)
처음
캐릭터를 만들고 튜토리얼과 성장의 길을 진행하면서 게임플레이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들을 배웠지만
솔직히 끝나고나서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1302 레벨떄까지의
지식과 정보(마운트,펫,노래,이모트,생활,각인,어빌리티스톤,트라이포드,카운터,무력등등)를 압축해서 한번에 가르쳐준것도 있지만
이 게임 자체가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의 양이 방대하고 복잡해서
기본적으로는 유튜브등에 올라와 있는 다른 유저분들의 가이드 영상등을 참고하면서 게임 플레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템-
게임을 시작하고 나서 이 게임의시스템을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약 일주일 이상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러 시스템들중 가장 복잡하다고 생각한 시스템은 화폐와 재련 재료 그리고 각인입니다
현재 제가 알고있는 화폐만 해도 (실링,골드,해적주화,혈석,에포나 증표,페온,크리스탈,로열크리스탈,마일리지) 이렇게 있고
재련 재료는
1티어
2티어
3티어
로 나뉘어져서 각 티어 마다 필요한
파편,수호석,파괴석,돌파석,실링/오레하 융화재료,골드 등이 필요하고
위 화폐와 재련 재료들 수급처가 겹치는데도 있지만 주 수급처가 다른데가 많아서
처음 시작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공략과 가이드를 보지 않으면
어디서 무엇을 수급해야될지 알기가 정말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로딩 화면중에 재련 재료 수급처를 알려주는 그림이 있는걸로 알고는 있는데 로딩이 빠른것도 있지만 눈에 안들어 왔습니다)
별도로 개인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었던 부분이 각인인데
각인 시스템이 포인트별 레벨이 있고
포인트를 올리는 방법이 등급별 각인서20장를 읽어서 각인을 장착하고 ,어빌리티 스톤과 장신구에 붙어있는 각인 레벨을 합산하는 시스템이라는거를 처음에 잘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여차저차 가이드 영상을 보면서 메인스토리 파푸니카를 밀고 게임 시스템을 하나 둘 이해하고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같이 가디언 토벌 이그렉시온 트라이를 가서 토벌에 성공했습니다.
로아에서 처음으로 파티플레이를 하면서
키보드+마우스 플레이로 어려운 컨텐츠를 클리어한게 되게 신선한 경험이라 정말 좋았었습니다.
이후에는 오레하의 유물.아이라의눈-도전 어비스 던전을 도전하고
아이템 레벨이 올라가면서 흑야의 요호-아르고스1페-벨가누스-아르고스2페-데스 칼루다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이글이글)
그리고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파티 플레이 전투-레이드의 전투 자체가 처음 트라이-클리어 성공때 말고는 크게 재밌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레이드 전반이 딜로 찍어누르는게 아니라면 공략숙지(공부)를 기본으로 해야되서 접근하기가 어렵고
파티를 맺어서 전투를 하고는 있지만 파티원끼리 서로 도우면서 협력한다는 느낌보다는
개개인이 자기 할거만 잘해서 깬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제가 플레이 했던 파판14(글로벌) 게임과 비교를 하자면
일부 고난이도 컨텐츠를 제외하면
레이드 또는 파티 컨텐츠 전반은 기믹(*적의공격)을 파악할 여유가 있고 기믹을 맞더라도 크게 위협적이지 않으며
파티피해를 수복할 여유가 있어서 전반적인 컨텐츠에 접근하기가 쉬웠습니다.
또한
파판 14 파티 시스템에서는 역할직군이(탱커/힐러/딜러) 있는데
탱커:주로 몹의 어그로를 끌어서 공격을 받아내는 직업
힐러:파티 피해를 회복하는 직업
딜러:주로 몹의HP를 깍아내는 직업
보통 4인파티에서는 탱커1/힐러1/딜러2
8인 레이드 파티에서는탱커2/힐러2/딜러4 구성으로
각 직군마다 파티 내에서의 정해진 자기 역할 을 알고 그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역할직군간에도 상호작용이 가능해서
예를들어:
탱커는 파티원한테 경감버프를 넣어줘서 위기를 넘길수 있게 해준다거나
힐러는 파티원이 HP를채워주면서 쓰러진 파티원을 부활시켜주고
딜러는 딜을 넣으면서 파티 전체의 공격력 증가 시너지를 맞춰주는등
일부 컨텐츠에 한한게 아닌 전반적인 파티 컨텐츠에서 이러한 상호작용이
활발하게 이뤄져서 파티 플레이를 한다는 느낌이 크게 들었습니다
반대로 로아에서는 워로드,홀리나이트,바드가 서포터라는 직군으로 탱커 또는 힐러의 역할을 수행할수있는걸로 알지만
제가 경험했던 대부분의 로아 파티 구성이 1 파티당 1서포터에 3딜러 구성으로 서포터 보단 딜러의 수가 많고
그나마 있는 서포터 한명의 서포팅을 무엇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시인하기가 어려워서
파티 플레이 느낌보단 파티멤버 각자가 알아서 잘 피하고 공격해서 몹을 쓰러뜨리는 개인 플레이 느낌이 강했습니다.
(HUD파티리스트 및 버프창의 낮은 시인성+이펙트를 적대 표시만 보이기로 할때 아군의 버프 스킬 이펙트까지 안보임)
제가 파판14를 플레이 하면서 들었던 말이 있는데
탱커가 없으면 전투가 시작되지 않고
힐러가 없으면 전투가 지속되지 않고
딜러가 없으면 전투가 끝나지 않는다
위 말과 같이 파티 플레이 전투를 하는데 있어서 탱커,힐러 (서포터)가 있기에 전체적인 파티플레이가 성립이 될정도로
중요하고 존재가 명확하고 뚜렷하다고 생각하는데
로아에서는 이런 서포터 역할이 중요하다고는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이 사람들이내 우리 파티에서 뭘 어떻게 하고있는지 알기가 어려워서 존재가 명확하게 느껴지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산책딜할거면 걍매칭가세요')
('개헬팟이네')
이거에 더해서 문화적 차이 때문인지
던전 진행 도중 문제가 생겼을때 유저,파티원끼리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보단
해결이 안되면 그냥 포기를 눌러버리거나,누가 실수했는지를 따진다거나,누군가 못했을때 직설적으로 꼽을준다거나 하는부분들이 빈번해서
점점 파티 플레이의 분위기가 삭막해진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파티도 만났습니다)
제가 파판14 글로벌 서버에서 해외 유저들과 같이 플레이 하면서 정말 크게 느꼈던거는
사람들 개개인마다 잘하는것과 못하는게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파티라는 한 공간에 모여서 대화를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서 서로 도와줄수있는 부분들을 도와주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는게 정말 파티 플레이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파판14 글로벌 서버에서도 주로 [고난이도 컨텐츠]에서
답이 없으면 포기를 눌러버리거나,누가 실수했는지 따진다거나 아니면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뒷담을 깐다거나 하는일이 종종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서로 대화를 통해서 문제 해결을 한다고 느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다른 사람한테 직설적으로 꼽을주거나 욕을해서 상대방의 기분을 해치고 신고를 당하면 게임내에 존재하는 감옥에 갖혀서
몇일 또는 영구정지를 당해서 상대방한테 함부로 말을 할수 없는것도 있었습니다.
(벨가 첫 파티 클리어)
(아르고스 2페 첫클리어)
개인적으로
각 레이드 던전 첫 클리어 이후는 전투 자체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못한
이유중 하나로 전투도중에 들리는BGM, 음악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투를 할때 들리는 음악이 적과의 싸움의 고양감을 키워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로아에서는
전투도중에는 몹의 움직임등을 항상 주시해야되서
전투-몹과의 싸움을 즐길 여유가 없는것도 있지만 음악이 [뚜렷하게] 들리지는 않는것 같다고 느낍니다.
-스토리 진행-

하이퍼 익스프레스 캐릭터의 아이템 레벨을 얼추 맞추고 로아 세계관속 스토리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일반 캐릭터로 처음부터 육성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하익스,스익,일반캐릭 전부 파푸니카 까지 스토리를 진행했는데
첫 시작~파푸니카 까지
정말 재밌던 구간이 있기도 하고 정말 몰입이 안되던 구간이 있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스토리를 진행 하면서 볼수 있는 아름다운 배경과 신선한 연출,웅장한 음악도 좋았고
스토리 전투중에 대포,로봇등에 타서 몹과 싸우는 전투 구간이 특히 정말 재밌었습니다.



정말 스토리에 몰입하게되는 구간이 있는 한편 정말 몰입이 안되는 구간도 있었는데
스토리에서 사건이 발생했을때
사건이 발생한 원인과 결과가 합리적이랄까 이해가 되어야 그 스토리에 몰입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광기의 축제 이후 세이크리아 교단의 사제단들이 마을 주민들을 어떤 명확한 근거도 없이 도망쳤다는 이유로
악마와 내통? 했다고 막무가내로 밀고 다쓸어버리는 부분이나
사제 아만은 본인이 데런이면서 사제의 길을 걷고자 마음 먹었을때 대체 무슨 각오였는지
아무런 각오도 없이 그냥 사제가 되고서 이후에 사람들이 자기를 배척한다고 자기를 이해 못한다고 떠나는 부분
특히나 페이튼 스토리가 정말 몰입이 안되었는데
세이크리아 교단에서 먼저 아베스타가 아닌 마을주민인 데런들 아이와 여성들을 납치해서 전쟁도발을 걸고선
납치당한 이들을 구하기 위해 왔더만 역시 너희들은 악마와 결탁했다고 단정짓고 협정은 파괴되었다
하는 부분들이 정말..이해가 안되서 몰입이 안되었네요

(멋지게 등장해서 담담하게 퇴장하는데..)
(너가 찾는거 여기에 있..)
-레이드/육성 난이도-
현재 하익스 본캐릭터로
이그렉시온-어비스/도전어비스-요호-아르고스1페-벨가누스-아르고스2페-데스 칼루다 레이드 까지 경험했는데
요호까지는 공략을 보고 트라이하면 얼추 깰수 있는정도의 난이도 였지만
아르고스 1페부터 슬슬 어려워지더니 벨가누스 부터 급격하게 난이도가 어려워진 느낌이였습니다
계속 트라이 하면서 점프등을 주시하게되고 어느 타이밍에 공격을 해야하는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난이도가 꽤나 높게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데스 칼루다가 요호 다음 순의 난이도로 느껴졌었네요

부캐릭터(일반 캐릭)를 바드로 시작했습니다
바드가 서포터 캐릭트로 힐이 가능은한데..바드 키우면서 고급 회복약을150개 이상 소모한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루테란,애니츠,아르데타인,베른북부,슈샤이어 까지는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도 못깰정도는 아니였지만
로헨델 부터 몬스터들의 피가잘 안깍이기 시작하더니 욘부터 숨이 턱 막힐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욘-페이튼 넘어갈때 재련 재료를 모은다고 타워오브 페이트를 돌았는데
물약이랑 배틀아이템을 다 쓰지않으면 한층 하능 넘기도 힘들고 저는10층까지가 한계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포트 캐릭의 육성은
각인을 세팅을 필수로 하고 배틀아이템을 써줘야 그나마 조금 수월하게 육성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부캐릭터(스익)으로 워로드를 키웠습니다.
몹을 정면에 두고 서로 맞딜을 하면서 도발로 몹의 패턴을끊거나 카운터 스피어로 카운터를 치거나 하는게
탱커의 역할이 드러나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특히나 바드로 힘들게 육성하고나서 워로드를 키웠더니
정말 편하고 재밌었네요

본캐릭터(하익스)아이템 레벨 1415 달성 전까지는 하익스 미션 완료 보상과
여러 컨텐츠등에서 얻는 재련재료 덕분에 소정의 골드 페온 등으로 충분히 빠르게 육성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415 이후부터는 장비 세팅비용(골드,페온)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서
하이퍼 미션 완료 보상과,비탄의섬 전설각인서 판매가 아니였다면
장비를 세팅하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을것 같습니다.

하이퍼 미션완료+비탄의섬 전설 각인서로 총4만8천골드를 마련하였지만
이후 어빌리티 스톤 깍기와 악세구입,트라이포드 세팅을 하는데 3만6천골드가 소모 되었습니다.
이중에서 특히 악세가 가격이 미쳐서 추가 효과 신속에 품질이 파랑이상인거는 쳐다보지도 못할정도였습니다.
-놀라웠던 점-
게임 배경과 연출 음악등 정말 신선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그중에서
정말 놀랍다고 생각한 부분이 2개 있습니다.

로헨델의 여기 장소롤 가면 배경 음악이 풀사운드?로 또렷하게 들리는데
마치 해당 장소에 있는 NPC들이 직접 음악을 연주해주는 느낌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놀라웠던거는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단순히 퀘스트를 받고 퀘스트를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데 그치지 않고
퀘스트를 하면서 해당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맛을 상상하거나 직접 만들어서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에대한 상상이
시각적으로 다가와서 정말 신선하고 놀라웠습니다.
-아쉬운점-
개인적으로 스샷중에서 풍경 스샷을 찍는거를 좋아하는데
셀피 모드에서 내 캐릭터도 안보이게 하고 풍경만 찍을수 없는게 정말 아쉬웠고

게임 플레이 중에 지쳤을때 의자나 벤치에 앉아서 쉬고 싶다고 생각할때가 있는데
의자에 않아서 상호작용할수있는 장소도 있기는 하지만 아주 극히 제한적이라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HUD 표시 설정 자유도
개인적으로 게임 플레이중에 HUD 정보 표시가 많으면 게임 몰입에 방해가되서 좋아하질 않습니다.
alt+x로HUD 표시를 간소화 시킬수 있지만 npc한테 말을 걸때마다 설정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서 굉장히 번거롭습니다.
그리고 파티 플레이중에 나의 파티 리스트를 내가 원하는 장소에 둬서 파티원 HP와 버프 시인 능력을 높이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아쉽습니다
나머지는
추가로 자잘하게
연출 컷신중에
손잡이에 손을 잡지 않았는데 손잡은것처럼 표현된다던지
기계탈이 트로피를 물고 흔드는 컷신중에
제 컴퓨터 문제인지 입에 물고 트로피를 흔드는데 입은 먼저 움직이고 트로피가 나중에 이동해서 싱크가 안맞아서 연출 느낌이 깨버리는게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슬슬 후기의 마무리를 지어야할것 같습니다
일개 개인 유저의 총평을 내보자면
게임 전반적으로는 완성도가 높지만 부분부분에서 아직 덜 다듬어진
하드코어한 플레이를 좋아하는 한국인을 겨냥한 RPG게임
뭔가 길게 주절주절 후기를 적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이건 제 개인이 플레이 해보고 느낀걸 토대로 작성한 후기라
다른분들이 느낀 부분과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해당 글을 쓴 목적은 한번 이때까지 찍은 스샷을 정리할겸
저의 게임 활동을 정리해보기위해 글을 작성했습니다.
+
추가로 현재 백신 2차를 맞고 몸 상태가 좀 많이 메롱한 상태에서 글을 써서
정리가 잘 안되었을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밑에는 그간 찍은 스샷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