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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생 여기까지인가봄...

안녕하세요.

접기전에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로서 떠오르는 대로 적어봅니다.

게임 특성상 본캐 스펙업을 위해 배럭육성은 필수불가결한 선택인거 같습니다. 

저도 패스권 사가며 본캐 1490까지 올리기 위해 배럭 늘리다보니 어느새 10캐릭만들었네요.

쌀먹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 시간에 알바라도해서 돈 버는게 훨씬 이득이니까요.

오늘도 아르고스, 발탄, 비아키스 돌면서 모은 골드,재련재료 본캐 강화하다보니 현타와서 로접 고민중입니다.

차라리 4캐릭정도일때면 컨텐츠 즐기면서 재밌게 했을텐데 10캐릭 키우다보니 시간에 쫒기며 의무적으로 하고 있네요.

그렇지만 그 정도도 키우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올리지도 못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소과금하면서 열심히 키운게 아까워서 꾸역꾸역 키우다가도 점점 숙제게임이 되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숙제 안하는게 답이지만 본캐를 계속 키울거라면 해야죠...

게임 입문 초반에는 퀘스트하고 수집품 모으고 항해도 즐기고 스케줄섬도 메모해두고 호감도도 열심히 했으나 

이젠 정말 발비노만 돌리고 있네요. 이러다가도 내일 아브렐노말 해딩하러 가야지 할수도 있지만 휴게쌓인 카던, 가디언 토벌할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어느새 숙제겜이 되어버린 로스트아크

이만 로접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바라는 점이 있다면 배럭을 늘릴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 아쉽습니다. 

하나의 캐릭터 육성을 위해서 여러 캐릭터를 키우는 것이 아닌 그 캐릭터 스스로 무언가를 해서 얻어가는 재미가 더 있었다면 애정이 더 오래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글을 마치며

제 주관적인 견해이니 다른 유저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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