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코 유저 이게 맞는 건가요?
타이탈로스 티어1 580구간에 있으면서 즉사기가 존재하는 보스죠..
금일부로 로욜인 수요일이 지나고 새로 생긴 아카테스..
이녀석이 문제입니다..
타이탈로스야 혼자남으면 혼자서 어떻게는 깬다고 생각하고 하면되는데..
아카테스는 2티어로 갔다고 920구간에 있는데..
그냥 가디언 토벌이 아닌 도전 가디언의 경우 패턴을 봐야되는 것을 아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소서리스로 비록 템랩은 낮지만.. 민폐일까봐 돈생길때마다 각인서사서 맞추고있고..
공략도 항상 살펴보면서 하고 있는데요..
이상한 한분을 만나서 얘기드립니다..
1400아래는 도전 가디언은 돌면 안되나요?
보호막패턴에서 파 노 초 안하고 몸으로 지원해서 파랑 던지는 리퍼 분이 초행이라서 혼자서 두개던져서 세이브 하고..
빛나는 파괴폭탄으로 부파까지했는데..
1400대 유저 한분은 제가 단지 모코코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보니까 성화 뭍은채로 계속 달라붙어서 딜하고 계시더라구요.. 워로드분이시라면 이해하겠으나.. 위에 있던 리퍼분이셨습니다.. (닉네임은 언급따로 하지않겠습니다..)
그냥 성화 뭍은채로 문제는 똥위에서 딜하면서 낙인까지 박혔는데.. 보스 엉덩이에 꿀이라도 발라두셨는지.. 지원핑을 죽어라 치쳤는데.. 오시질 않고서.. 결국 같은 파티원인 디트분이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분쟁이 아닌 분쟁이 있어서 서론이 길었습니다만..
모코코는 도전가디언도 가면안되고, 가족사진에서도 제가 2위하고 1위분이 디트셨는데.. 그 리퍼분이 계속 모코코면서 라는둥의 비꼬는 식으로 얘기하시는데.. 좀 듣기거북하더라구요..
원래 모코코 인식이 이런가요? 민페 끼치기 싫어서 네이버블로그나 유튜버에서 패턴강의같은거 보고 미리 초행이라 말씀이드리편인데..
이것도 민폐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