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때 바드의 세레나데 달라진점
2018.05.2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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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독성이 안좋다는걸 미리 말해둘께

이게 X키고

이게 Z키다
1차때는 둘다 힐을 주는 형식으로 Z키는 일정 시간동안 천천히 회복시키는 형식이고 X키는 한번에 많은양을 회복시키는 형식이고 세레나데 버블수에 따른 힐량의 효과 차이가 있었고
2차때는 Z키가 용맹으로 바뀌고 X키는 살짝 바뀌지만 기본틀은 유지되는 형태이며 역시 1차때와 똑같이 버블수에 따른 회복량과 버프효과가 차이가 났지만
이번 3차때가 되면서 버블수는 Z키 X키 둘다 1개로 고정되면서 어떻게든 세레나데를 최대한 많이 모은다음에 사용해야되는 현상에서 벗어날수 있게됬음
Z키는 스샷처럼 80초지속에 중첩과 동시에 버프지속시간이 갱신되는 형태이고 X키는 자신의 체력에 비례해서 파티원의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형태로 바뀜
어떻게든 세레나데를 최대한 모아서 쓰는형식이 아니라 몹을 때리면서 상황에 맞게 힐과 버프를 줄수 있는형식으로 바뀌게되었다
다만 설명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저게 회복하는 수치가 바드 최대채력의 24%가 1/n으로 나눠져서 채워지다보니 범위내에 2명이상 있을경우 피 회복량이 물약 1개의 수치도 안되는경우가 발생할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