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 개선 점
진짜 욕 한바가지 쓰고 싶은데 참고 씀
처음으로 유적을 가 봄
하나하나 몬스터 다 잡아가고 씨앗도 챙기고 던전 영상 하나하나 스킵 안 하고 다 보고 즐겁게 즐김
와 연출 좋다 결국 유저는 쩌리고 주인공은 따로 있는 건가 하면서 다 즐김
근데 보스 잡고 템이 안 떨어졌네?
스토리 상 저거 문양이 되게 중요한 건가 그걸 위한 던전인가 싶어서 여기저거 구석구석 돌아다녀 봄
혹시나 씨앗있나 근데 없네 아 뭐지 하고 던전 나오고 검색해봄
상자 있었네??
야 그거 알려 주는 게 그렇게 어려웠냐??
첨에 마을 가면 막 하나하나 키 다 알려주잖아 심지어 m누르면 맵 나오다는 진짜 하찮은 거 까지
근데 왜 보상은 따로 눈에 띄게 표시 조차 안 함???
진짜 허탈하더라 내가 이걸 한 목적은 템 파밍도 있는 건데 이게 뭐임??
그 불친절 하다고 하는 대명사 검은 사막도 필드보스 잡으면 루팅할 수 있는 게 막 빛나 이거 지나치지 말고 루팅하라고
근데 이건 그냥 배경이 잖아 장난하냐?
아니 그 씨앗이나 히든 퀘스트 같은 경우는 찾는 재미를 위해 존재 하기 때문에 그냥 배경 같아도 상관 없고
오히려 더 배경같아야 그걸 찾는 재미가 있는 건데
던전 보스 보상을 그 따구로 만들어?? 도대체 무슨 생각이 아니 생각이 있긴 한 거냐??
던전이 짧은 것도 아니고 영상 다 보면 시간도 한참 걸리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보상을 배경같은 상자 하나로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다
검색해보니 유적이 3차 때 생긴 것도 아니던데 도대체 개발진들은 무슨 피드백을 받으려고 클베를 하는 거??
그리고 올라가는 지역있으면 내려올 수 있게 좀 해줘라
몹 잡고 아이템 이 그 G 눌러서 올라가는 지역 근처에 떨어져서 아이템 먹으려고 G 누르니까 올라가
아 뭐야 하고 내려가려니 내려가는 건 안 되네?? 뭐 이딴 식으로 만들어놔
모자 파란 템 떨어져서 그거 하나 건졌다 싶었는데
지금까지 유적에 대해서 아무말도 안 나왔음? 도대체 뭘 피드백 받고 싶은 거야 2차 때랑 똑같아 개선도 피드백 받아서 한 게 아니라
그냥 음 이거 고쳐볼까? 정도로 고친 거 같음 테스터들은 도대체 왜 뽑았는데
오픈하기 전에 체험 좀 시켜줄 게 널리널리 광고 좀 해줘라 뭐 이런 거??
진짜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