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파이널 클로즈 베타 느낀점
2018.06.02 19:29
댓글 4
좋아요
조회수 1,199
공유
걍 일기장 수준으로 쓸게요
레벨업 같은경우 메인퀘 도중 50을 찍게되면서 뭐랄까 ......
다른 메인퀘를 하고싶은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왜냐면 2차 클베때 이미 밀었기 때문에
가뜩이나 레벨이 50인대 메인퀘는 베른 슈샤이어를 해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지루하면서
힘들었네요 제가 즐긴건 딱 생활 하고 카던,필드보스,레이드 입니다.
카던은 395 까지 했구요 레이드는 헬가이아 에서 끝냈고 필드 보스는 타르실라 만 경험했습니다.
종합적으로 레이드할때만 재미를 느꼇던거 같아요 카던 같은경우는 365때부터 난이도가 오르면서 생각보다 집중하게 돼더라구요.

필드보스는 ..... 그냥..... 마치 직업소개소에 사람들이 젠타임 전까지 기다리다가 보스가 나오면 뛰어나가서 잡고난뒤 일당을 받는기분? (일당 주황색 안나오면 우선 망함)
딱 이정도만 즐긴거같습니다. 종합적으로 만약 이상태로 나온다면 그냥 전 안하거나 그냥 저의 기억에선 잊혀 질게임 같아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글도 그냥 휘갈겨 쓴거고 생각없이 쓴글이기에 맞춤법 엉망에 횡설수설 하지만 제가 하고 느낀걸 글로 적어보고싶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저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