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cbt. pc방 혜택 보면서
2018.06.08 14:03
댓글 11
좋아요
조회수 1,185
공유
조금 박탈감을 느꼈던게, 저는 집에서 에어컨 켜놓고 조용하게 게임을 즐기는걸 선호해서요.(초등학생, 중학생들 돌고래 고주파음이 버티기 힘듭니다.)
로스트아크 2차 CBT 신청에 맞춰서 큰맘먹고 300만원짜리 본체를 맞췄습니다.(물론 2차는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파이널 CBT에 맞춰서 마침 모니터가 고장나서 모니터도 50만원 가까이 주고 하나 새로 맞췄고요.
근데 ㅠㅠ pc방 혜택을 보니 힘이 쫙 빠지는 느낌이더라고요.
과금은 중, 소과금 유저의 평균 적으로 하는 편이라, pc방 비용보다 적게 쓰지 않는데, 컴퓨터 산게 성급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네요.
차후 오픈 이후에는 과금 유저에게도 어느정도의 혜택이 있을까요?
로스트아크 2차 CBT 신청에 맞춰서 큰맘먹고 300만원짜리 본체를 맞췄습니다.(물론 2차는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파이널 CBT에 맞춰서 마침 모니터가 고장나서 모니터도 50만원 가까이 주고 하나 새로 맞췄고요.
근데 ㅠㅠ pc방 혜택을 보니 힘이 쫙 빠지는 느낌이더라고요.
과금은 중, 소과금 유저의 평균 적으로 하는 편이라, pc방 비용보다 적게 쓰지 않는데, 컴퓨터 산게 성급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네요.
차후 오픈 이후에는 과금 유저에게도 어느정도의 혜택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