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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4일차

작심삼일을 이겨냈지만 귀차니즘으로 인한 다음날 일기 시작합니다~! 

실리안을 왕으로 만들고 난뒤 문제는 시작되었다...

어떤 광대가 아만에게 가스라이팅을해서 나와 싸우도록 만들었다!

여러분 가스라이팅이 이렇게 무서운것입니다,, (광대 자식! 넌 내가 꼭 혼낸다!)

진짜 혼내 버림 :) 짜식 약한아이였군

그러나 광대보다 더 욱 이구미 (이구역의 미친x은 나야)를 외치는 사람이 나타났으니 

그것은 솔라스였다,, 아니 왜.. 제대로된 조사없이 ... 나쁜사람 너도 내가 혼내준다!

아만이 혼내주는데 왜 내가 아만을 조종하고 있는것이지?? ..?

 내가 혼내줬어야 했는대 본인이 혼내줬다고 삐져서 도망 가는 아만 가지망..  

가는 사람 붙잡는 거 아니라 했는데 가지마,, 흐그흑

아만을 보낸 슬픔도 잠시 나에게도 배가 생겨서 행복함으로 사람잃은 슬픔을 잊었다!

그런데 이 큰배를 나혼자 움직여서 가는거야? 거기 사람 많자나,, 나의 동료가 되어라! 혼자 어떻게 끌고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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