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닉 첫 파푸니카 탐방기💕(스압주의)

💕안녕하세요~ 데런을(커마를) 사랑하는 수지도입니다!💕
시간이 안돼서 게임 플레이를 전혀 못하다가 조금씩 다시 시작하다보니 이제서야 파푸니카에 도착했어요!
진짜 관광하는 기분으로 하루종일 스토리 밀면서 스샷만 찍었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파푸니카는 배경이 너무 예뻐서 보정이 따로 필요가 없네요!
💖
먼저 가장 애정하는 별모래 해변에서 찍은 스샷이에요!
정말 밤하늘을 수놓은 듯 반짝 거리는 모래와 바닷물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이에요.
진짜 진짜. 파푸니카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에요. 은하수를 보고있는 기분이 들어요!!!




아래 스샷은 어디서 찍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ㅠㅠ
배경이 예쁘다 싶으면 멈춰서 스샷을 찍어대는 통에 위치를 기억 못할때가 많아요...ㅎㅎ
반딧불이 은은하게 주위를 맴돌아서 분위기가 너무 좋은것같아요.




다음은 얕은 바닷길이에요!
탁트인 바다에 햇빛이 반사되어 반짝 반짝 거리는 모습이 별모래 해변하고는 상반되는 아름다움이 있는것 같아요~
예전에 비키니 아일랜드에서도 npc랑 상호작용하는 스크린샷을 찍었던터라 캐릭 혼자가 아니라 npc와 어울리는 느낌으로 찍어봤어요!
많이 찍었는데 구도가 예쁘지 않아서 겨우 1장...ㅠ

서핑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파도타고 잠수할 때 스샷을 찍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구요. ㅎ


반짝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이곳도 얕은 바닷길이었던거 같은데...

여기서 꽃을 뿌려주더라구요.
탈것을 타고 이동중에 발견해서 탈것에서 못내리고 찍었네요.ㅋㅋ

이곳도 얕은 바닷길이었던거같아요. 축제 느낌이 물씬나고 꽃들이 만발해서 예쁠것같아 찍어봤어요.



제가 분홍색을 정말 좋아합니다. 베이비핑크, 딸기우유, 핫핑크 등등 분홍색이면 환장하는데 분홍 꽃밭이 있으니 그냥 지나갈 수 없어서
앉아서 찍어봤는데 얼굴이 예쁘게 나오지 않더라구요.ㅠㅠ
앉아서 찍는건 셀피모드로도 구도가 안나와요...더 아래로 카메라 시점이 이동했음 좋겠어요...




아래 스샷은 퀘스트하는 도중에 배경이 예쁜것 같아 찍어봤어요.
정확히 어디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ㅠ
스샷 찍겠다고 무기를 벗었다가 몬스터 리젠되면 다시 무기 끼고 때리고 다시 벗고 무한반복하며 어떻게든 찍어보려했답니다.
날씨는 흐린데 나무와 꽃과 풀들의 색조합이 미묘하게 어울리는거같아요. 하늘이 화창했다면 더 좋았을테네 아쉽네요.



모코코를 주우러갔다가 연못에서 찰칵!
여담이지만, 파푸니카에서 주는 화관이나 팔찌 모두 똑같이 30분 착용가능한걸로 실링으로 구매할 수있으면 좋겠어요.
아바타는 팔찌가 없으니.ㅠ

마지막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며 찍은 스샷도 쪼끔 올려볼께요.
개인적으로 파푸니카 npc중 니아가 전 제일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자라면 로아 공식 미녀가 될 각.
하지만 그녀는 자라지 않겠죠...

니아를 처음 만나는 장면이었는데 저를 이렇게 뽀샤시하게 바라보길래 깜짝놀랐어요.

그리곤 고백타임...💕


이 장면도 좋았어요. 등을 날릴 때 아이컨택 하는 샤나...💕




페이튼 스토리 진행할 때는 진짜 가슴아파서 힘들었는데,
파푸니카는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네요. 즐겁고 유쾌했어요. 마지막에 다 같이 춤출때 진짜 신나더군요.
길고 긴 파푸니카 여정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 즐겁게 로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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