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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과 소서리스와 대충 주택단지 계획

시작은 남의 영지가서 찍은 꽃마차 사진.

남이 꾸민 영지들 돌아다니면서 미로건설에 대한 아이디어도, 꾸미는 아이디어도 열심히 배운다.


소서리스 파푸니카에서 한컷

아크패스도 산김에 아크패스 아바타 전부 다 사서 염색해줬다.

나도 내가 저걸 다 살줄은 몰랐어...



다 자란 행복의 나무(마하라카 아일랜드)

첫날 퀘스트 스크립트 제대로 다 읽어놓고 시키는대로 퀘 하고 진짜 사진도 찍어야지 해놓고

자연스럽게 물뿌리개를 집어들고 있었다.


그리고 건슬 커마변경했으니 커마 변경한걸로 한컷 더!

...는 아 npc 비켜!!ㅡㅡ


그나저나 저기 퀘스트 하는 위치인데 대충 셀피모드 카메라 각도 맞추면 나무도 같이 잘 잡히더라 ㄷㄷ


신규 영지 설치물(로아샵, 크리스탈구매) 파푸니카st 유사하우징

설명서는 읽었지만 설명서대로 짓기를 거부하고싶었다.


유사하우징 앞마당에 유사캠핑 멀티(건설중)


집 입구 열면 파푸니카 원목책상 두개 붙여서 대충 큰 탁자 비슷하게.

사실 바닥에 삐져나온 풀떼기 가리려고 설치함.


그 옆에는 1인용 침대 두개 대충 책상

가구를 먼저 들여놓고 벽을 쌓는 거였는데 괜히 집 먼저 지어놓고 가구들인다고 고생중.

눕는건 실리안이나 에아달린으로 모델세우는게 제일 좋댔는데 지금 에아달린은 딴데서 누워있어서 실리안으로.


울타리로 하려다가 어차피 꽃벽도 많이 남아서 꽃벽으로 처리.

그나마 여기는 지붕이 뚫려있어서 가구를 들여놓기 쉽다..


집 뒤편에는 파푸니카 꽃마차.

나비전용석이지만 스크린샷을 위해 특별히 플레이어블캐릭터를 앉혀줬다.

호감도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호감작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영지로 데려온 npc


(대충 이번에 외딴섬 개방했다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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