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해맞이 섬 '일리오스', 돌아다녀 보았다.
2023.01.0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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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주의)
작지만 아주 즐거웠어요.
지도는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오른쪽의 등대랑 위에 왼쪽 길이 사진 찍기 좋은 것 같아요.
이벤트 시간과 가까우면 밤, 이벤트 끝나고 시간이 지나면 낮이 되는 걸로 생각하시면 될 듯한데. 이벤트 끝나고 1시간 동안은 낮이고 그 후 1시간은 밤인 것 같기도 해요.

등대 꼭대기, 개인적으로 여긴 별로...
여기는 등대 꼭대기 가기 전 오른쪽(의자에 앉을 수 없어서 아쉽...)
여기는 등대 꼭대기 가기 전 왼쪽(마찬가지로 의자에 앉을 수 없음)
등대 내부는 밖이 안보여서 제외했어요. 하지만 내부도 분위기가 있어서 사진 찍기 좋을 듯.

들어오자마자 갈 수 있는 아래 왼쪽 길, 그네도 있고 높은 장소도 있지만 해가 잘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찍으려면 자리 잘 잡고 찍어야 할 듯


해맞이 길, 물이 있어서 나름의 분위기가 있는 듯해요.(인어만 빼고...인어 언니는 뭔가 아니야...)
해맞이 광장, 피아노

광장 가기 전 길(with 노조콩)






위에 왼쪽 길, 가는 길에 광천수 같은 물이 뿜어지는 곳도 있고요. 높아서 분위기 잡기도 좋은 듯


제일 사람들이 붐비던 곳, 해맞이 광장 해안.




해안에 붙어있는 하트 꽃밭, 돌 아치. 그네는 상호작용을 한 방향에 맞춰서 앉더라고요.
사진 찍기 꿀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