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에서의 사계절
2020.05.08 05:42

<장소>
봄 - 리베하임 섬
싱그럽고 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느낌을 보여드리고싶었습니다.
꽃잎이 흩날릴 때 찍고보니
벚꽃 필 때 떨어지는 꽃잎을 손으로 잡으면
그사람의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그런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장소>
여름 - 비키니 아일랜드
여름은?! 바다!!!!
약간 석양이 지는듯한 해안가가 맘에들어서 캐릭터도 하트하트!
저기 신이나서 물장구 치는 NPC도 귀엽습니다!

<장소>
가을 - 애니츠 거울계곡
거울계곡하면 풍류정원이 대세지만!
조금만 내려오면 단풍에 알록달록 물든 곳이 나온답니다!
가을엔 단풍놀이가 제격!!
맑은공기! 예쁜단풍! 시원한 폭포수!
예쁜 설빔입고 단풍구경하기!! 가로등도 너무 예쁘답니다!

<장소>
겨울 - 리겐스마을
겨울에는 산타!
하지만 ~ 찍으면서 생각난건 빨간망토!
눈 덮힌 새하얀 숲을 두리번~두리번~다니는 빨간 여우같은 느낌!
눈 밭에 데구르르~ 굴러다닐것같네요 !
이번에 새로이 다니면서
셀피 모드가 만들어진게 참 좋네요 !
매번 배경이 아쉬웠는데 ..스샷찍는게 더 재밌어요~
다양한각도에서 볼수있어서 좋네요 ~
다른분들도 많이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봐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