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라시아의 사계절
2020.05.14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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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 리베하임 섬 (대항해)
따뜻한 햇살과 꽃향기 가득한 리베하임으로 놀러갔어요.
흩날리는 꽃잎을 두 손으로 살포시 잡으면서 봄바람을 느껴보아요~♥

여름 - 격류의 섬 (대항해)
잔잔한 파도.. 에메랄드색 물빛.. 인적드문 작은 섬.. 이곳은 격류의 섬 입니다.
휴양지 그라비스나 비키니 아일랜드에 비해 모험가들에겐 덜 알려졌지만, 조용히 휴양하기에 최고의 섬이랍니다~!
바다와 하늘이 이어진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인피니티풀에서 수영하며 여유롭게 여름을 즐겨요.

가을 - 거울 계곡 (애니츠)
애니츠의 거울 계곡은 수련가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죠.
단풍낙엽이 떨어지는 소리조차 고요한 이곳의 가을은 눈부시게 아름다워요.

겨울 - 부서진 빙하의 섬 (대항해)
코끝이 시큰해지도록 추운 겨울을 즐기고 싶다면 빙하의 섬으로 오세요.
따뜻한 털모자와 장갑은 필수!
운이 좋다면 북극곰 샐리와 귀여운 펭귄들을 만날 수 있을거예요.
캐릭터 얼굴을 강조하기보단 인스타 감성샷 느낌으로 셀피를 제작 해 보았습니다.
요즘 커마잘하시는 분들도 많고 사진을 잘 찍으시는 분들도 많아서.. 긴장이 되네요.
이쁘게 봐주세용~'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