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리와 실리니의 사계절
2020.05.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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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공모전이 열려서 엄청 사진을 많이 찍긴 했는데
이 글을 쓰기 직전까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ㅠ.ㅠ
지금까지 엄청난 금손님들의... 셀피 사진을 보니 구도, 색감 이런게 장난이 아니셔서
그치만 여러 섬 돌아다니기도 했고 추억이기도 해서 재미삼아 올려봅니다
저화질이지만.. 봐주셔서 감사해요!
추가로 왜 분야미션이 4장인거죠!!! 저는 사실 10장씩 올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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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컨셉은 암사리와 실리니의 사계절 추억입니다.
[봄]
장소 : 로헨델 유리연꽃 호수
제목 : 피크닉
봄하면 피크닉! 암사리와 실리니는 피크닉을 갔다가 추억을 남기고자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삼각대를 앞에다 두고 타이머를 맞춰두고 암사리가 우다다다 실리니 옆으로 달려가는 찰나의 순간이에요.

하나. 둘. 셋. "찰칵"
[여름]
장소 : 작은 행운의 섬
제목 : 휴가
서로 일에 찌든 암사리와 실리니는 아무도 없는 무인도로 휴가를 왔어요.
아무도 없는 섬에서 바다 바람을 느끼고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서로가 기대고 앉아 쉬는게 바로 힐링여행이에요

철썩. 철썩
[가을]
장소 : 해바라기 섬
제목 : 노을
가을하늘에 정말 잘 어울리는 해바라기 속에서 춤추며 즐기고 있는 순간이에요.
노을 지는 가을 저녁 해바라기 속에서 서로가 행복한듯 웃고 있는 암사리와 실리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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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장소 : 혹한의 안식처
제목 : 눈보라
겨울답게 눈보라가 휘날리고 있는데 암사리는 무슨 자신감인지 아주 춥게 옷을 입고 있어요.
실리니가 따뜻하게 입으라고 나름 설교중에 있습니다만 들은척도 안하는 우리 패셔니스타 암사리에요.

야 따뜻하게 입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