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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따라 다시 가본 섬 여행

여행을 책으로만 한 우리 마리를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봅시다 //


1) 리베하임에서 형형색색의 꽃들과 함께 설레는 노랫소리를 즐기고


2) 아르곤에서는 영혼을 담아 한땀한땀 조각상도 깎고 


3) 돌아오는 길엔.. 여러모로 많은 것들이 갈려나간.. 

어려웠던 블붕이의 삶으로 수많은 영혼중에 하나가 될뻔했던

그 때를 회상하며 들린 별빛등대의섬까지


마리덕에 예전에 열심히 돌아다니던 때의 재미와 설렘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일일숙제 끝내고 딱히 할거없을때 이어폰이나 헤드폰끼고 섬투어 한번 해보세요,

좋은 BGM과 함께 멋진 섬 풍경들 찍으면서 소소한 재미도 느껴보시길


  • 장소: 리베하임, 아르곤, 별빛등대의섬
  • 제목: 마리가 보고싶어하는 섬 여행지
  • 소개: 설레임을 느끼기 어려운 요즘, 마리덕에 아름답고 색다른 섬들을 다시 찾아가 촬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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