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으로 세상을 심판하는자의 고독한 힐링여행

▶ 장소 : 카마인의 주둔지
▷ "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 - 홀리나이트 [업화의 포효] 무기 내용 中 ,
홀리나이트 [업화의 포효] 유물무기에 적혀있는 내용이 생각나서 바로 카마인의 주둔지로 달려왔습니다.
" 몸좀 풀어볼까나? 즐거운 전투가 되겠군. "
나중에 여기오면 아만도 볼 수 있으려나요?
패치가 오는날 처럼 우리 사제님 기다리게 되네요(오기만하면 바로 100가지 방법으로 괴롭혀줄 예정(므흣))
몬스터가 자꾸 때려서 찍기 제일 힘들었습니다..

▶ 장소 : 희망의 섬
▷ " 어디든 그늘은 존재하는 법. 진실을 아는 자들은 이를 이용하려 할 뿐이다. " - 홀리나이트 [빛의 그늘] 무기 내용 中 ,
한명이라도 더 구할수있게 힘을주세요.. 홀리나이트는 전장의 선봉자 이며 또한 멋진 서포터 이지요~! 희망의 섬에 멋진 그늘진 곳이 있네요. 홀리도 쉴드 더 얻을수있게 기도해봅니다.. 희망을 잃지마세요 홀리분들!!

▶ 장소 : 메투스 제도
▷ 신은 누구의 편일까요. 하늘에선 두줄기의 빛이 내립니다. 과연 희망일지 절망일지..
번개 타이밍 잡기가 어려웠지만 멋지게 나왔습니다. ^^b 제가 쫄보라 언제쯤 메투스제도 섬마를 먹을 수 있을까요..ㅠㅠ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하지만 던전은 늘 절망을 선사합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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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하다 지쳐 힐링이 필요하여 홀리나이트 유물무기 내용(스토리)에 걸맞는 섬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계속되는 강화실패로 인해 저에게 당장 절망적인 분위기만 필요했지만, 스샷을 찍다보니 분위기깡패에 치여서 꼭 예쁜스샷이 아니더라도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장기백씨 기억도 안남! 그래도 강화 실패하면 다 비켜주세요~~~ 저 혼자 있고싶네요 ′-` )
쿼터뷰 뒤에 또다른 매력에 취해 셀피모드에 자꾸 손이가네요!! 시간이 지나고 남는건 역시 사진이죠. 셀피모드 만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