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쯤 우릴 힘들게, 열받게(?)했던 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0.05.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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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그림자의 섬, 지고의 섬, 황혼의 섬
- 제목: 한번 쯤 우릴 힘들게, 열받게(?)했던 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소개: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섬마음을 얻고 발길을 끊었던 섬들을 다시 방문해보았습니다.
다시는 안와야지 했는데 시간이 흐르니 가끔 생각이 나더라구요~
컨셉은 마법의성으로 초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