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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를 기다리는

장소 : 짙은 안개 능선, 베른 라니아 마을, 로헨델 로아룬, 페이튼 칼라자 마을

제목 : 루나를 기다리는

소개 : 루나 호감도 개방 짙은 안개 능선에서의 마지막 퀘스트.

         처음 셀피 찍는 날! 기념으로 옷을 다르게 입고 나온 루나와 사진찍기.

         즉흥으로 할려니 스샷도 부족하고, 복잡함. 

         분노하다 끝남.

         레이드, pvp 등등 컨텐츠도 좋지만 가끔씩 스킵 하지말고 스토리 보는 여유를 갖어 보시길.

        (퀘스트 중간 중간 셀피와 스샷하느라.. 워터마크 체크를 확인못했습니다. 워터마크는 마지막에만.. ㅠ )


촌스럽게 이상한 드레스를 입고 갑자기 등장한 루나!


루나의 이상한 의상을 골려주고 싶어서 원샷 ㅋ

계속 퀘스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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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이네스 발견하고 루나와 코스프레 셀피 시작! (기념이다 기념!)

그렇게 코스프레 한참 셀피 찍다가 다시 퀘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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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사라짐.(너무 스포 같아서 내용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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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약속장소로 도착...

나랑 데이트 한다면서 어디갔음?

로헨델 로아룬에서 루나의 마지막 꿈을 볼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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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 루나의 꿈을 보는데...


젝..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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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빡침.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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