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모험 속, 그리운 친구들을 추억하며.
2020.05.19 20:19

멀리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아크라시아를 여행하며 만났던 소중한 친구들을 추억하는 컨셉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장소는 루테란의 메드리닉 수도원 입니다..!

그리고 바다를 보며 나쁜 기억은 훌훌 털어버리는 컨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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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를 찍으러 돌아다니다 보니 로스트아크에 더욱 애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땀한땀 땀흘려 그린 듯한 풍경들, 깊이있고 아름다운 색감에 아주 많이 놀라웠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시고 더욱 더 좋은 게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저 분들도 건강하시고 다들 화이팅 하시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