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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란 동부의 추억 (부제 : 부활의 깃털 10개와 바꿔 먹은 감정표현)


사샤와 호감도 대화를 나누는 것은 즐겁지만
가끔 뒤통수가 아릿해지는 기분이 드는 때가 있다.




(그건 아마도.. 이 모션 때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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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찾아 온 '배꽃나무 자생지'




놈들은 예나 지금이나 부부젤라를 신나게 불어 제끼고 있었다.




그중 하나는 방심하는 틈을 타 선빵을 날리려 했지만




소환수 친구들을 보더니 어디론가 도망쳐버렸다.




너희의 파티는 이제 끝났어ㅡ.





(매운맛을 보여주고 의기양양해진 파우루의 뒷모습)





히어로들이 배꽃나무 자생지를 정화 시키고 있다.





곧 배꽃나무 자생지에는 평화가 찾아왔고 두통도 사그라지는 기분이 들었다.




다시 만난 악마상인 나프타와 마지막 기념사진을 찍으며
루테란 동부에서의 추억여행을 마치기로 했다.



(장소 : 죽음의 협곡)

다음 여행지는어디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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