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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실린 그려보았어요




로브는 밤의 숲을 지키며 땅에 떨어져있던

까마귀의 깃털을 모아서 하나하나 이어놓았고

양쪽으로 갈라지는 로브에 금으로 된 실로 장식으로 수를 놓았습니다

책표지에는 황금색의 나뭇잎과 달빛을 받는 꽃을 그려주었고

스태프는 어두운 곳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랜턴 + 가로등의 느낌을 빌려서 그렸습니다.


남자 마법사를 상상하면서 그렸습니다

남실린 두근두근.. 언젠간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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