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테라하다가 섭종되고나서 로아로 넘어왔는데
2024.06.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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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하다가 테라가 섭종되어서 로아로 넘어 왔는데
테라 캐릭과 로아 캐릭이 진짜 많이 닮아서 가끔 테라 생각이 나...
테라 캐릭중에 힐러 계열이 있는데 여기 서푯 계열이라고 보면 되는데
테라 힐러 스킬 중에 부활 스킬이 있거던.. 팀원이 죽으면 살릴 수 있는 스킬..
물론 무한정은 아니고 쿨타임이 꽤 길어서 던전에서 한 번 정도는 살릴 수 있어..
그리고 다른 딜러 캐릭들은 다른 캐릭들을 한 번씩 살릴 수 있는 부활주문서가 있었어.
이 것 또한 쿨탐이 꽤 길어서 던전에서 한 번 정도 살릴 수 있었는데
로아는 부활 개념이 없더라구... 그래서 테라처럼 부활 개념을 도입하면 어떻게 싶은데........
다른 사람들 생각이 참 궁금해...
그리고 테라 펫 기능 중에는 템 수집 기능뿐만 아니라 채집기능이 있어서 자동으로 채집해줬는데
이 기능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
테라 섭종된 지 2년이 넘어서 이제는 캐릭터나 게임 진행이 가물가물하다 ㅋ
테라가 참 잘 만들어진 게임이었는데 로아처럼 처음에는 섭도 많고
뒤에는 섭 이동도 되었고 그러다가 섭통합이 되고 점점 고인물만 있고
신규 유저들이 유입 안되서 결국 섭종되었지만
로아하다가 테라가 가끔 생각이 난다 ㅡ.ㅡ
부활개념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