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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크로스파이어...로스트아크..그리고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멋진그녀  입니다.

 

오랜만에 비가 내리니 시원하네요.  요 몇 일 계속 너무 더웠는데....장마가 온다고 하니 더위는 잠시 잊을 수 있겠죠?!

 

3차 파이널 테스트 이후 또 다시 기약 없는 기다림이 시작 됐습니다.

 

3차 파이널 이후 많은 분들이 솔직한 후기와  다양하고 소중한  피드백을  엄청나게 주셧다고 봅니다.

 

저는 이번 3차 때는 생업이 워낙 바빠서 테스트 기간 동안 많은 시간을 할여 하지는 못했습니다만....테스트를 꼼꼼하게 참여해 주셧던 유저분들의

 

다양한 의견의 말씀만은 정말 열심히 정독했습니다.  

 

예상한대로...저 역시 우려했던 부분도  다른 여러 테스터 분들의 날카로운 지적 사항까지 상당부분 나왔었더군요.

 

공감도 100% 의 내용도 있었으며 조금은 생각이 다른 내용의 지적도 상당수 있었습니다.

 

그 많은 피드백과 소중한 의견을 3차 이후 개발진에서는 모두 취합 하여  개선 작업에 이미 들어갔다고 예상 해 볼 수가 있겠는데요.

 

작업량도 상당할 것이며 ,  개발진의 의도와는 다르게 유저들에게 해석이 되거나 실제 예기치 못하게 진행 된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 할 수도 있을꺼라 예상이 되어...저 역시 오픈 베타는 10월 경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을 해보았지요.

 

 

잘 아시다시피  ~

 

로스트아크의 개발은  ' 스마일게이트 알피지( 이후 알피지) ' 라는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의 자회사가 개발 중입니다. 

 

참고로  ' 알피지 '  창립과 동시에 로스트아크 개발을 함께 했습니다 2011년이죠. 그 중심에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의 지 대표가 있는 것이죠.

 

쉽게 말해서 로스트아크 개발만을 위해서 만든 자회사이죠.   알피지의 지분은 100% 홀딩스에 있습니다.

 

이말인 즉  로스트아크 개발에 그룹 전체의 명운을 걸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시다시피 크로스파이어로 대박을 쳤던 홀딩스.  그 홀딩스의 자본력을 총 동원해서 현재 로스트아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개발이 더디다 ...너무 오래 걸린다.... 라는 지적이 상당히 많습니다 .  

 

솔직히 저도 지스타 이후 오늘날까지 로스트아크를 기다려 오고 있는 유저 입장으로  왜 지루함이 없겠습니까 ^^  

 

없는 시간 쪼개가며 즐겁게 해보고 싶은 마음 굴뚝같죠 ^^

 

 

습관처럼 버릇처럼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의 기사를 매일 검색해 봅니다.  

 

지난 1차 CBT가 결정된 이후  그때부터 습관적으로 ....

 

기사를 보며 느끼는 부분 중 하나가  '  아 이 회사  로스트아크에 전부 다 걸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굉장한 도전이라 생각합니다. 상당한 시간과 자본이 들어갔고.....그래서  더욱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하려는게 보인다는 점.

 

오랜 기간을 지켜본 저의 관점에서는  적어도 개발진의 '  열의' 만은 정말 높게 사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오랜 기간 로스트아크를 여러분처럼 함께 기다려 온 팬의 입장에서

 

지금은 지켜 보며 응원을 해 줄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10월 전에는 로스트아크의 오픈을 만나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내요.

 

 

MMORPG를 좋아하지만... 현재 나와 있는 MMORPG 에 염증을 느끼고   ' 로스트아크 ' 만을 기다리는 많은 유저분들.

 

대한민국 MMORPG의  마지막 희망이 되어 줄 로스트아크를 기다리며.... 

 

 

--- 아래 동영상이 하나 있습니다 ---

 

P.S   오마이걸 반하나  의 '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  라는 곡입니다.

 

바나나를 좋아하지만....알러지 때문에 바나나를 먹지 못하는 현실.... 하지만 엄마가 바나나 우유를 사다 주셔서  행복하다는 내용입니다.

 

좋아 하는 바나나를 먹을 수는 없지만.....대신에 바나나 맛이 나는 우유를 먹을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내용인데요...

 

 

MMORPG를 너무 좋아하지만....최근 한국의 MMORPG는 좋아하지만 문제가 많은 괴랄같은 과금 체계와 어이없는 운영이 문제라서 접근이 어려웠죠.

 

하지만...그런 현실에서 한 줄기 희망처럼 대한민국 MMORPG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 로스트아크 ' 가 등장.  그 기다림의 순간도 행복하다...라는 

 

 

지난 4월  이 노래를 듣다가 문뜩 로스트아크 생각이 들었는데...이제서야...글에 추가해 보내요.

 

^^  함께 들으시며...좋은 하루 보내시길.... 유쾌하고 신나는 곡입니다 (  물론 아는분도 많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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