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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이먹은 거의 아버지뻘 나이들 불쌍하네 ...

거의 내일모래면 60이신분들 그래도 한푼이라도 벌려고 건설현장에서 출근해서 일하시는데 (조공으로)


막말로 60이상 기술자 아닌이상 거의 취업문이 좁아지긴하는데 누가 내일모래 60이신분을 어떻게 기술적인걸 가르치겟노 ;;


54살인사람  기술자인사람이 오늘 짜증엄청나가지고 팀장한테 대놓고 일하기싫으면 다 나가라고 대놓고 면전에 말함 윽박지르기도하는데 (팀장은 나이가어림 입사한지 3일차인데 팀장은 성격좋아보임 착하고 말도 험하게안함)


자재요청했는데도 안올라와서 짜증나는건 이해를해도 뭔가.. 서로 입장차이이긴하지만 좀 뭔가 .. 불쌍하다 마음이 복잡하네 


몰론 본인은 그냥 가만히 조용조용히 욕안먹게 일하고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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