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 a/s가 필요한 부분들 쿨하게 끄적여봅니다.
시즌3 열심히 즐기고있습니다. 어차피 개발자분들이 이글을 안보시겠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끄적여 봅니다. 개발인력을 스토리연출에 다때려밖았는지 시즌3 디테일한부분이 쪼금아쉽습니다.
1. [솔로레이드 플레이타임] - 보스HP 10%정도 너프어떤가요 스트레스안받으려고 하는게 솔플이니까용
2. [클리어메달] - 뉴비들을배려해서 슈모익이나 점핑권사용시 클리어메달을 어느정도 지급해주면 좋겠습니다. 고인물들은 남아돌지만
캐릭 한개로 시작하는 뉴비들은...
3.[저스트가드] - 방향성이 카운터시스템이랑 너무 똑같은것같습니다. 성공시 얻는효과는 다르지만 유저들이 생각하는 가드는 이런게 아니죠...
때론 클래식한 가드시스템이 더 좋을수도있을것 같아요. 물론이러면 바꿔야할게 많을듯
4.[모코코미니게임이벤트] - 게임의 스토리분위기상 안나오고있는건 알지만 미니게임 이벤트가 사라진뒤로 게임에 낭만과 활력이 사라졌습니다.
5.[엘릭서/초월] - 요건 일단 방향성의 문제가 큰것같습니다. 먼저 개발자분들을 이해시켜야할것같아서 설명해봅니다.
1.엘릭서/초월 이 스펙업요소이지만 파밍의재미와는 전혀 연관이없음.
2.로아의 대부분의 스펙업요소들이 모두 똑같은 방식
(똑같은이름 똑같은모양의 장비한개 던져주고 랜덤으로 옵션을 뽑는방식 엘릭서/초월/팔찌/품질)
3.게임의재미를 더해줘야할 수단이 복잡한나생문이되어 오히려 게임의재미를 저하시키진않나 고민해봅니다.
엘릭서/초월을 당장삭제하라고하기엔 리스크가 크잖아요 그래서 지금보다 더 간소화시키는게 어떨까요. 지금도 나름 간소화시켰지만
조금더 단순하게 직관적으로 다이어트가 필요해보입니다. 엘릭서와초월이 사실 게임의 재미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