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위험해역)
배가 온전한 기능을 갖추게 되는게 1단계고
선장을 얻는게 2단계라면
3단계는
(조잡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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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입니다.
위험해역 한가운데 이렇게 체인으로 연결된 섬이 있습니다.(지도상으로)
이렇게 연결된 섬의 무리는 해당 해역을 관장하는 집단, 세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해역의 정복은 섬의 마음을 얻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체인으로 연결된 두 섬의 마음을 모두 얻어야만 그 해역을 다닐 수 있게 됩니다.
둘 또는 셋의 섬의 마음을 얻어야 해역을 정복할 수 있으며,
세개의 섬의 경우 이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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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됩니다. 이렇게 한줄로 별자리를 긋듯이 이어져있습니다.
요즘 섬을 따라 바다를 항해하는데 키key에서 방위가 표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위험해역에서 모래시계가 안쓰인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해당 해역과 맞지 않는 배가 2단계 위험해역에 들어서면 2단계 디버프를 받고,
배만 갖고 2단계에 들어가면 1단계 디버프를 받습니다.
모래시계 차는 속도라던가 그런게 있을것 같습니다.
망자해역에서 생존자 찾기는
해역을 지날(파훼할)수있는 단서를 찾는다는 느낌으로 생각했고
유디아 고대 수로에서 커다란 짐승의 발자국을 추적할때처럼 파손된 배라던가 암초와 같은 것을 찾아서 생존자(또는 일지겠죠)의 위치를 좁혀나가는걸로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