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개유치하네 ㅋㅋㅋ
2024.07.30 02:50
댓글 2
좋아요
조회수 1,566
공유
최근에 스모익 도움으로 쿠르잔 북부 가면서 오... 예전보다 스토리 서사방식이 세련돼 졌다는 느낌을 받았어.
정확히는 카양겔 부터 나름 좀 괜찮아 진거 같음.
아니 근데 부캐들 스토리 밀고 있는데 ㅋㅋㅋ 욘대륙 초반부에 '참모 제페르' 만나면 유명인사들과 사진 찍은 얘기가 막 나오잖아.
근데 무슨 화장실 볼일 보러 가는길에 아브렐슈드랑 찍은 사진이라는 둥 이런 스토리 흐름 뚝뚝 끊어먹는 농담은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거야?
전체 흐름과 전혀 상관없는 시덥잖고 가볍고 심지어 재미 1도 없는 유치한 농으로 스토리 깊이를 확 떨어뜨리는 경우가 엄청 많은데 정말 짜증이 치미네.
그때랑 지금이랑 담당이 다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