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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불만많은 데헌의 글2

어비스 던전 혼자서 돌고 싶어요.

골드도 필요없어요.


요즘 로헨델 도는데 이상해요.

메인 캐릭터들 새로 그리는건 알고 있는데

다 별로예요.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난나님이 니들을 걱정해야지

왜 평범한 사람들이 이난나를 걱정하고 앉아있죠?

'지난번에 숲에서 엘레노아님을 만났어!'

뭐 이런 대사도 아니고

페이토에서 '우리 선장님 보구 싶다.'도 아니고

차라리 '이난나님은 너무 멋있으셔.'

말하면 뭐합니까.


그리고 실린이 다른 대륙 사람들에게 적대적인듯한 늬앙스도 항구에서 계속 주고..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요.


항구도시 다리를 건너갈때 보았던 멋진 고래는 온데간데없고

뭔 심해어 가오리를 데려와서..징그러워 죽겠어요.


투란이랑 아벤이 티격태격하는거 보려고 로헨델하는데

그 둘이 처음이랑 끝에만 나오는 것도 억울해죽겠는데

아제나님이 이상한 대사하고 요정여왕같은 사람이 또 이상한 대사하고

그 '아이들아-' 하는데 클릭으로 취소도 안되요 정말.

진짜 베른에서 붉은악마가 끔찍한 소리를 하는데 그게 클릭으로 취소 안될때는 미치고 팔짝뛰는줄 알았어요.

제가 그걸 왜 다 듣고 있어야하는거죠.



모험물. 항해모험물이지만 항해와는 1도 관련없죠.

제가 요즘 맵없이 섬과 항구만 따라서 항해하는데

주변에 기암괴석이라 그러나? 과학시간에 배운 주/상/절/리 라고 하나?

그런게 있으면 항해에 도움이 되거든요. 좋은 지표가 되서.

모험물을 배치한다면 그런 곳에, 해역 중간중간에 두면 좋겠어요.

이번에 프로키온에서.. 뭔가 거대한 저택있는 ..배도 한척 갖다놓은 곳에서 위에있는 섬으로 항해하는데

가운데에 수심이 깊은 둥그런 호수같은 곳이 있어서 그 가장자리를 따라서 항해했거든요. 그게 모험물이었던걸로 기억해요.

그런식으로 바다를 항해하면서 문득문득 만나는데

뭔지는 모르고 있다가 모험물 지도를 찾아서 그곳으로 가서 이름을 확인하는거죠.

모험물이 제 기억으로는 시나리오섬(토토이크)에 붙어있거나 대륙 한구석에 그것도 뭔가 강을 따라서 거슬러올라가야해요.

연어인가요?

바다에 놔주세요 그냥..



할말 많아요.

다 들으세요.


모코코 찾는거 가뜩이나 어려운데

토토마 찾아가면 단위가 50개씩이예요.

제 기준으로 50개 찾으려면 섬을 스무곳 찾아가거나

대륙에서 지역을 12곳은 돌아다녀야 되요. 그럼 대륙 두세개는 다녀야하죠.

계단이 너무 높으면 올라가다 포기할지도 몰라요.

제 기준으론 한 단이 24개 정도여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좀 더 줘야한다면 32개로 해도.. 그냥 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세계수의 잎 그냥 주니까 '주는거다 보다'하면서 받으니까 뭔가 기분좋다 그러는데

그냥 그정도인것 같아요. 왜 있는진 전혀 모르겠고.

문제가 뭐냐면..제 생각에

수집물 보상이 어쩜 그렇게 의욕을 꺾죠?

예전에 위대한 미술품 보상은 그렇지 않았는데

그 목록을 보면 모아야겠다는 의지가 확 꺾여요.

뭔 실링을 주고 그래요.

카드는 지금 쓸데도 없구만.

모험의 서 보상으로 영지 관련 주는건 그냥 참는데

이게 수집물 보상에서도 나오면 조금 화나요.

1면이 그런걸로 도배되있어요. 하고 싶겠어요?

실링은 다른걸로 벌게해줘요 제발


수집물이 원래 되게 매력있었죠.

모코코는 처음엔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지만 나중에 가서는 '와! 모코코다!'하고 줍는거고.

미술품은 모험의 서를 열심히 하다보면 하나씩 모으는거고.. 대륙에서 간간이 하나씩 퀘스트로 받거나 하고요.

거인의 심장은 정말정말 귀한건데, 미네르바가 처음에 인트로로 말하는 것처럼 가장 드라마틱하게 만나는 무언가인것 같아요.

나무 도끼질하다 모으는것과는 차원이 다르죠.


기울이는 노력과 기대감에 걸맞는 보상이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슈샤이어에서 진매드닉이 마지막에 나타나서 멋있게 대사하는거 짜증나요. 싸운건 늑대단인데.

'슈샤이어의 추위가 아크를 지켜내기 위한 것이었다니!'

이 대사도 사라지고 말이죠.

시안 짱멋있는데.

그리고 바에단이 원래 거미같은 보스 엉덩이에 깔려 죽던가 그랬는데

지금버전은 ..또 매드닉이 나와가지고 데려가죠.

그게 처음 봤을 땐 좋은건가 싶었는데

지금보니까 끔찍해요.

진매드닉도 원래가 나아요.

샨디 앞에있던 베르투스도 다른 녀석으로 바꿔놓고. 게임제작은 안하고 별 희한한 일만 하는것 같아요.

하모니 섬 들어갔을때 정말 가관이더군요. 복잡한 제한사항들이..

이정도까지만 할게요.


어쨌든 슈샤이어도 원래 시나리오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제목과 글이 일치하니까 만족스럽네요. 전문용어로 제곧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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