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간의 혐오와 싸움은 그 게임이 문제라고 했다. 딜미터기로 갈라치는거 보면 당신네들 아무 생각 없습니까?
에기르가 딱 적정 레이드 난이도라고 봅니다.
하위권 실력이나 스팻 기준에서도 한두주 트라이 박다보면 적당히 깎이고
대놓고 실패해라! 못깨라! 하는 기믹 거의 없고
저가도 적당한 수준이고
지금 나로크랑 아브 보세요. 노말이건 하드건 간에
이 난이도의 어려움이란 것이 카멘이랑은 결이 다릅니다. 카멘은 방법을 못찾는거지 다른 이유가 딱히 있찌는 않죠.
그리고 현재도 카멘은 12만 가는팟도 많고 요즘 스팩이 많이 올라오면서 이제서야 3관 트라이 팟도 많아졌어요.
4관은 ...그래도 안갑니다.
선발대 지금 1740 이런 친구들...거기 기준을 맞추면
1670
1690이 레이드 입장랩인데 지금 이거 아무리 깎여도 딱랩으로 깰수있을지가 좀 의문이네요.
깨긴 하겠죠 노말은...그런데 이게 깎인다고 될 문제랑은 또 다른거 같고
불쾌하고 불필요한 합동기믹, 한명만 실패해도 넘길수없는 기믹
순간판단과 피지컬을 지리게 요구하는 각종 짤패들이 초단위로 붙어나오는데
이러니 딜미터기 이야기가 나오는거죠.
근데 당신네들이 딜미터기는 죽어도안된다 했으면...게임을 적당히 만들어야 할거 아닙니까?
어려운게 아니라 지금은 고의적인 역겨움으로 도배가 되어있어요 .
이따위로 만들어서 멀 하고싶은거죠? 당신네들이 진짜 예술병 환자란거를 알리고자 하는건가요?
저가도, 실해시 리스크가 과하게 큽니다. 이런 카운터 실패랑은 완전 다른데, 저가를 성공해도 아무런 보상이 없죠.
지금 저가는 그냥 역겨운 기믹 추가 외에 아무런 의미부여가 안되요.
적당히좀 하세요 과유불급이라 했습니다. 아브 다음엔 카멘이 다시 나올텐데 그땐 머 선발대 방송하는 친구들 말고는 그냥 다 접으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