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후, 유즈 호감도 스토리 후기(스포주의)
2025.03.13 22:05
최근 로아가 3막 모르둠 출시후 욕좀 으더먹다가 밸런스 패치 후론 여론이 어느정도 진정된 국면으로 들어간거같음.
그러다가 3월12일 파후, 유즈 호감도 출시로 림레이크 남섬 모험의서 100%를 달성할수있는 길이 열렸다.
파후를 먼저 리뷰하자면 그야말로 아이돌 이상의 외모 폭격이었다고 볼수있다. 이정도면 유저들에게 남요즈가 이런식으로 출시할수도있다? 간접적인 암시를 주는게 아닌가 싶다.
본인은 남자라 좀 뭐랄까?(시x?) 일단 파후의 호감도 리뷰는 스포라 할만한 그런 뭐 중요한건 없고 무난무난하면서 엄청난 외모를 뽐내는 파후를 감상(?)하면 될듯.
갠적으론 유즈의 호감도 스토리가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런 강해보이는 캐릭터들은 보통 내면에 뭔가 약하고 슬픔이 있다는 그런 컨셉?
사랑하는 예전 두제자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을 지금껏 간직. 특히 린에 대한 애정이 상당했음.
나름 푸른등이 왜 깨지는 대한 떡밥도 좀 조사하는게 마음에 들었고 먼저 떠난 제자들을 이제 받아들이는 나름 샨디와 비슷한?
푸른등은 아무래도 쿠크가 깽판치고 다녀서 뭔가 후에 스토리가 더 나와야할것같음.
요약: 이번 수평컨텐츠 마음에 들었음. 로아가 레이드가 주력 컨텐츠긴하나 원래 로아의 매력은 이런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스토리 보는맛인데... 신규유저나 복귀유저들이 이런 컨텐츠를 다시금 알아줬으면 좋겠음. 근데 걱정과 다르게 상당수 유저들이 이번 호감도 반응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