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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눈에보이는 상업적인운영은 게임의 흥미도와 신뢰도를 잃어버리게 하는듯 하네요.

물론 게임사 입장에서야 상업적인 목적이 시작점이겠지만,어느정도의 고점에 도달하고 또한새로운 분기점의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입장이라면 

이 시점에서 어느정도의손익타산에만 촛점을 맞추기보단 기존의 유저들과의 관리와 게임의 완성도에 있어서의 신뢰성을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상업적인 목표가 어느정도의 손익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계산적인, 모순된 게임운영보다는 이제는 유저들의 신뢰도를 끌어와야 하는

시점이라 생각되는군요.모든 경제사회속에서의 경영주입장이야 손익에 있어서 이익발생이 있어야 운영에 지속성을 비추겠지만 그 기업을 이끌고

지탱해 나가는것은  미래에 대한 꿈과 기회,그리고 도전정신으로  열심히 일하는 그 직원들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그러나 각각의 그 개인마다의

 직책과 맡은부서가 있을테고 또한 주어진 업무가 따로이 있고 또한 그 업무에 대한 책임과 그 결과들로 인한 희비가 있을테지요.모두들 각각의

그 업무들은 스스로가 그 결과로서 이루어 내는것일겁니다.그렇게 톱니바퀴처럼 맞아떨어지게 돌아가는 회사야 말로 모범적인 회사일테지만,

보이지 않게 삐꺽거리는듯 나태한듯 안일한듯한 그런모습이 보이는건 저만의 착각인것일까요?그저 게임사란 그 이유만으로도 본의아니게 

오해아닌 오해들이 많은곳일테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가능성에 대한 편견과 안일함은 어쩌면 나태함과 이기적인계산적이고이율배반적인 모습의

또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할겁니다.시기적인 때와 금전적인 이윤에 있어서 이제는 미래만 보시지만 마시고 과거를 돌아보며 처음의

그 열정과 순수함과 겸허함을 떠올린다면 지금의 게임사 도착점에 있어서의 기여도를 생각해 보시면 어떠할는지 생각하시게 될듯 하네요.

그저 보이는데로 이끄는데로의 그리고 시키는데로의 방식이 아닌"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생각을 한다면 좀더 나은 뭔가가 보이지 않을까요?

보이는건 누구나 다 봅니다만 그것이 다 보이는건 아니잖아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마저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하고 또한 마음을 움직일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넘치지 않는만큼만요.

과하게 보이려 하고 또 과하게 마음쓰는듯 하는것은 그것이 보이거든요.치장하는것처럼요.AI처럼 연산된 생각만을 고집한다면 몰락만이

 남을테니까요.좀더 진심이 담긴 마음을 보여주시면 좋겠어요.그러면 유저들도 마음을 열 수 있지 않을까요?그때에야  게임사의 이익이

발생될테고 흥미를 가지고 이 게임사에 대한 신뢰도가 쌓이지 않을까 싶네요.요즘 저는 이 게임사가 위태위태한듯 보이는건 저만의 착각인

걸까요?신뢰감을 저희에게 주세요.그저 형식적인,가식적인 운영은 오래못가더라구요.그리고 그걸 제일먼저 아는사람은 바로 이 게임을

운영하는 스스로들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군요.부탁드릴게요.신뢰할 수 있는 게임을 이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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