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운영자가 리스크를 감당하고 유저에게 좋은 환경을 제시하는게 당연히 운영자가 해야할 일이다.이말이죠?
2025.08.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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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확히 맥락을 잘알고 있으면서 왜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그렇게 관대하죠?
회사는 당연히 그래야겠죠.
그럼 인생은 어떨가요?
인생 역시 자기가 살아가는 인생이니 리스크를 감수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전국 1등을 해서
나사나 대기업이나 의사나 로스쿨 변호사 직업을 하시면 되겠네요.
근대 왜 기성세대 탓이나 남탓이나 나라탓을 할까요?
결혼을 할때도 자기가 좋다고 결혼하고는 왜 배우자 탓을 할가요?
길을 가다가 묻지마를 당해도 묻지마를 안당하게 조심했어야겠네요.
그 가해자를 탓하면 안되겠네요.
전세사기도 서류가 다 확실하고 이상없었는데 전세사기를 당하면 자기가 잘 확인하지 못한거네요.
게임에서도 역시 게임사가 어떻게 할지 모르니 내가 그 리스크를 감당하고 게임을 해야하지 않았을까요?
왜 수 많은 게임중에 로아라는 게임을 선택했을가요?
이런 논리로 들어가면 그냥 말장난이 되겠지요.
자업자득이라는 말도 결국은 자기에게 되돌아오니 스스로를 뒤돌아보고 자기가 고칠건 고치라는 말인데
이말이 남탓이라고요?
그럼 모든 피해자는 가해자 탓을 하면 남탓이 되겠네요.
하여간 자기들 말은 다 옳고 남들 말은 어떻게든 물고 뜯을려고만 하네.
그래서 유치하다는 것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남들에게는 기준을 정하고 자신에게는 왜 그 기준을 적용 안할까.
그래야 인생이 해피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