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어려운가보다
2025.10.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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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두 형편들이 어려우니 명절때마다 들어 오던
거래처 명절선물세트들이 안 들어 와 ㅡ.ㅡ
과일세트는 언감생심.
들어온 것도 막내가 가지고 가고 부장님이 가져 가니
내 차례까지 안 돌아 왔다. 제길 ㅡ.ㅡ
추석 잘 보내.. 피 같은 보너스
조카들 용돈 주면 얼마나 남을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