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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돌아온 칵테일 이야기 (말리부 두 번째 이야기)

드디어 볼다이크 스토리를 밀어낸 핑계를 삼아 다시 칵테일 제조에 들어갔습니다.


여전히 말리부를 메인으로 해서 만든 칵테일



왼쪽부터 말리부, 클루저 스파클링 블루베리 와인. 이번에 사본 귤주


여전히 우리 말리부는 싱글로 먹기 힘듭니다.


볼다이크도 이런 술을 만들었나 싶습니다.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 


만든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말리부의 특유의 알콜을 죽이기 위해서 


스파클링 와인을 소모를 시키기 위해서


귤주는 과연 무슨 맛인지 알고 싶어서


이 세 개의 목적으로 칵테일을 만들어 봤는데


 

저런 푸른 바다색? 느낌이 드는 색상이 나옵니다.


급하게 만든다고 (왜 이런 건 서두르는 걸까?) 비율 따윈 역시 개나 주는 바람에 (사실 귀찮은 게 더 큽니다.)


정확한 비율은 모릅니다.


대략 말리부 : 1 귤주 : 1 스파클링 와인 : 4~5정도 많으면 5~6 정도


맛은 역시 말리부답게 처음부터 달달한 코코넛이 들어오고 중간에 오렌지향인지 귤향인지 거치다가 마지막엔 블루베리와 귤맛으로 끝납니다.


알콜이야 기본 베이스니 넘어가고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스파게티에도 잘 어울리고 화이트 하임같은 과자에도 잘 어울리네요.


칵테일 만드는 게 재미는 있습니다만 은근히 취해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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