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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룸 제도 스토리 리뷰2 (스포주의) 새 글

스토리 중 뽑기 상인한테서 받은 상품인데 퀄리티가? 상당하다. 이거 혹시 판매하시려고 그런건가 싶을 정도.

저런 형태의 상품 판매는 환영임.

이번 스토리의 사실상 메인 디쉬라 할 수 있는 어린이 루페온 합창단. 트레일러에서 나온 랄랄라~ 루페온의 주인공들인데 노래가 은근히 중독성 있어서 지역챗에서 랄랄라~xxx 라는 챗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 아이들이 입고 있는 세이크리아 어린이 옷 스킨 판매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아가들이 많이 입을듯

그리고 그룹신청은 정말 훌륭한 시스템입니다. 정말 편합니다. 지인이랑 주로 2인으로 자주 가는데 아주 편합니다. 방장들 피드백도 매우 긍정적임. 이건 정말 최고입니다.

그리고 새로 추가된 세계수 잎. 3일차에 완성했습니다. 빌어먹을 영지 파견에 유적이 잘 안떴음. 크리스탈도 다 돌렸지만 하루 3회라는 횟수 제한 땜시 시간이 늦어졌음. 근데 딱히 그런걸로 불만을 적으려는 것은 아니고 세계수 잎을 얻기 위해 여러 섬과 대륙을 왔다갔다 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걸 좋아함. 특히 잠자는 노래섬을 정말이지 몇년만에 찾아 갔을땐 좀 뭉클 했던게 시즌1 시절엔 이 섬을 정말 재밌게 했음. 잠자는 노래섬 음악을 들었을때 정말 뭉클했어요. 예전에 체험했다가 엔드 컨텐츠만을 위해 달렸는데 한번씩 과거에 갔던 섬이나 대륙을 다시 방문 할때면 오바 같지만 고향에 들린 기분도 듭니다.

지인 4인팟으로 드디어 나메 무공을 컷! 다들 직장인 혹은 대학생이라 시간 맞추기 정말 힘들었지만 겨우 모일 수 잇는 날이 와서 무공을 땄습니다. 1관문만 어떻게든 넘기면 2관은 1관에 비해 쉬워서 자신 있었음. 1관에서  1시간 정도 트라이했습니다.

이후 무공 성공 후 지인 한분이 "무공 칭호 같은거 없나?!"를 외쳤지만 아마 돌로리스가 없어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칭호로 완장질하고 싶은 마음 .... 아무튼 무공 도전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지평의 성당도 재미있게 즐기고 좋은 후기와 피드백 남기러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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