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고물할 때가 벌써 25년전인데 그 때 전부터 아파트 옷 수거함이나 분리수거 입찰한거 모르지. 그거 다 누구 주머니로 들어갔을까. 새 글
2026.04.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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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상은 요지경이다.
나 때는 국민학교 2학년때 논 줄잡이 시키면서 막걸리에다가 설탕 타서 어르신들이 주면 그게 그렇게도 맛있다고
그거 먹을려고 모 심을때마다 열심히 나갔는데.
이럴 때 남들은 강남 재개발한다며 아파트 세우면서 소고기 먹었겠지.
하긴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더 많았다는것에 감사하며 살아야지.
그걸 안다고해도 너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데.
이게 팩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