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도 형사상 민사상 책임이 없나요? 새 글
어느 한 사람이 아주 유지가 아니라 그냥 실세야.
그런데 그 사람이 전혀 장사도 안될것 같은 곳에 바지사장으로 음식점을 차리고는 그것도 모자라서 바로 앞에 커피숖을 차렸어.
그리고는 주변 사람들에게 전화로 말해도 될 것을 커피숖으로 오라고 하고 심심하면 오라고 하고는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점심이나 저녁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밥도 먹으러 가.
그런데도 왜 이 사람 말을 들어야 하냐면 00에서 홍수재해나 가뭄이나 각종 재난이 오면 일들을 주고
가을이면 낙엽을 쳐야하고 보도블럭 갈거나 하천 길 뚫거나 아무튼 할 일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
그럼 눈에 잘못 보이면 안되니가 그냥 다 그려려니 하는 것이지.
그런데 문제는 이걸로 끝이 아냐.
카센타며 목욕탕이며 심지어 회식을 해도 자기가 추천하는 곳을 가라고 하네.
여기에 욕심은 많아서 각종 건축이나 철거나 심지어 주택 매물이나 자동차 매물까지 온 갖 모든일을 하는데
이게 도움을 줄려고 하면 서로 좋은 일이잖아.
근대 그게 아냐.
집을 사도 계약 전날까진 3억 이라고 하면 계약 당일 날 3억 2천이 되어있어.
월세면 한 달에 30만원 이라고 하고는 계약 당일 날 50만원 이라고 말하면서 다들 모였으니
거기서 안한다고 하기도 참 우스운 상황이지.
그러니 요점은 솔직히 이 나이에 밥먹고 커피 맥심 먹지 누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크림들어간 걸 먹겠어.
3명이면 돈 천원이면 될 것을 3만원 돈이 나와.
거기에 주위가 좁으니 다른곳을 가면 바로 다 돌고 돌아서 내 귀에 들어와.
그냥 학교 다닐 때 삥 뜯기는 기분이 드는 걸 왜 일까.
그래서 보기가 너무 안 좋다.
아니 솔직히 일반인들은 마트가서 가격표 보고 싼것을 고르는데 자기에게는 푼돈이겠지만 그게
쓰지 않아도 될 돈들을 쓴다는게 얼마나 낭비일가.
나는 솔직히 이런 일들을 보면서
아직도 우리나라는 완전히 후진국이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
말로만 선진국이라고 하고 보이는것에만 잘하는 척 하지만 솔직히 전국에 아직도 무수히 많은 곳들이
조선시대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
아니 지금도 이러면 과거에는 아주 법도 없었겠다.
법이 있어도 지금도 그런데 아주 난장판이였겠지.
참 돈 벌기 쉽죠~~